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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1일 전 직원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존중·청렴학개론’ 우수 부서 시상도 진행했다.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10개 실천 과제를 운영하며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4월 9일과 1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한국여행업협회 주관 '지역관광 상품 개발 콘텐츠 교류회'에 참가하여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위한 글로벌 강원관광 홍보마케팅을 전개했다. 외국인 맞춤형 관광 콘텐츠, MICE, 크루즈 등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협력 기반을 넓혔으며, 한류 관광, 미식 체험, 자연 친화 관광 등 글로벌 관광객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상품 개발 계획을 밝혔다.

강원관광재단은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 박람회인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5'에 참가하여 속초항 크루즈 유치 활동을 펼쳤다. 홀랜드 아메리카 크루즈 선사와의 협력을 통해 2026~2028년 지속적인 크루즈 입항을 확정했으며, 아시아 크루즈 협회 행사에 참여하여 속초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크루즈 유치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24.~5.15.) 동안 도내 국립공원(설악산, 치악산, 오대산)에서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 안전한 산행 주의사항, 금지행위 등을 홍보하고, 인화물질 소지 금지, 지정 장소 외 취사 및 흡연 금지 등을 당부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일본 돗토리현에서 로컬 비즈니스 창업 해외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특화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탐방하고 재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취·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통일부로부터 '강원통일관'으로 공식 지정되었다. 2024년 10월 개관한 센터는 전시체험관, 통일정보자료실, 요리체험실,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통일부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센터는 북한 및 통일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건강한 통일관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 사회 통일 인프라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866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도민들의 신고를 받아 점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 춘천 도립화목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2025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 도민 1,000명에게 유실수 묘목 2,000본을 무료 배부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2025 시군 주거복지 및 전세사기 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내 18개 시군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와 도의 주거복지 정책 공유, 전세사기 대응 역량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강원인재원은 4월 10일부터 ‘2025년 초등·중학 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운영한다. 도내 저학력·비문해 성인을 위한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 교원 양성을 위해 선발된 52명을 대상으로 초등 과정은 4월 10일부터, 중학 과정은 5월 8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연수는 온라인 학습, 멘토 과정, 집합교육 52시간, 현장실습 15시간 등으로 구성되어 문해교원의 기본역량과 전문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도내 공동주택 1,933단지 40만 세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 경미한 사항은 시군 자체 계획으로 지속 관찰 및 보수·보강 예정이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해외건설협회는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및 국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토교통 분야 온실가스 감축,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파리협정 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 운영 지원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