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 직원 20여 명은 4월 19일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과 협력의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미래산업국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 점자도서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학기 폐광지역 저소득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4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신입생은 400만원(1학기), 재학생은 학기당 3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자금 지원구간 1~5구간에 해당하는 폐광지역 거주 대학생이 대상이다. 자세한 정보는 관할 시군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근로자 6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지자체가 각 5만 원씩 추가 지원하여 3년 만기 시 총 72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가능하며, 도내 거주 및 중소기업 근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18세~45세 청년이 대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67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연 2회 농약잔류량 조사를 실시한다. 토양과 수질 시료를 채취하여 25종의 농약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는 시군 및 환경부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 공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우 개량 및 고급육 출현율 제고를 위해 축산 실무자 대상 '한우 유전체 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을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시군 순회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원자치도, 강원대학교,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력하여 시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전체 데이터 기반 교배 전략 수립 및 농가 컨설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교육을 통해 한우 개량 전략 수립과 농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4월 18일, 일상돌봄 및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제공자 20명을 대상으로 정책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보건복지부 주요 정책 방향과 지침 변경 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자 했다. 특히, 2025년 일상돌봄서비스 18개 시군 확대에 따라 제공자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할 계획이며, 하반기에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은 4월 19일 춘천 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2024년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문학분야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강원 지역 문학인들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문학 분야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출판물 전시, 작품 낭송,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창작 경험을 공유하고, 강원 문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성농업인의 영농활동 활성화와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31,367명에게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를 1차 지급했다. 연간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는 도내 39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총 32,867명에게 약 65억 7,34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노동경감 장비지원, 들녘별 화장실 설치, 특수건강검진 등 12개 사업에 총 117억 원을 투입하여 여성농업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도전하여 횡성군 동부생활권에 455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사업과 화천군 하남면에 126억원 규모의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횡성군 사업은 안흥면, 둔내면, 청일면, 강림면에 문화·복지·체육시설 등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화천군 사업은 공공임대주택 29가구와 공동아이돌봄,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하여 청년 귀농·귀촌을 지원한다.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강원 교육 여행 홍보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며, 국제교류 활성화 및 반려동물 동반 관광, 비건 라이프 체험 등 다채로운 교육여행 프로그램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강원관광재단은 4월 16일 중국 대형 제약기업 수정약업 임직원 400명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수정약업은 연매출 15조 원 규모의 중국 제약업계 상위권 기업으로, 이번 행사는 중국 기업체 포상관광 단체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참가자들은 춘천과 홍천에서 3일간 체류하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지역 소비에 기여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유치를 통해 중국 포상관광 수요 회복과 중대형 기업 단체 유치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 25억 원을 투입, ESS 기반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최대 4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 및 기업혁신파크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기대하며, 12월 사업 완료 후에는 저렴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만족도 향상을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