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공모 선정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가 '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 25억 원을 투입, ESS 기반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최대 4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 및 기업혁신파크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기대하며, 12월 사업 완료 후에는 저렴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만족도 향상을 예상한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5년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4월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전기차·전기자전거 충전기, 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이 결합된 융복합 구조의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25억 원(국비 13.8억 원, 도·시비 9.7억 원, 민간 1.5억 원)이 투입된다.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야간 시간대의 저렴한 전기를 저장한 후 전기요금이 비싼 주간 시간대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최대 4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춘천에 조성될 예정인 기업혁신파크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분산에너지 공급사업 모델’을 개발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12월 사업이 완료되면 전기차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여 송암스포츠타운을 방문하는 모든 도민들이 저렴한 요금으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여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강원을 포함해 경기, 인천 등 7개 지자체, 총 8개 사업이 선정되어 약 240억 원이 투입되며, 각 지자체는 분산형 에너지 조성 기반 마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분산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미래 에너지 사업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조성 및 춘천기업혁신파크에 안정적이며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공급 사업모델을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전기차·전기자전거 충전기, 에너지관리시스템 등이 결합된 융복합 구조의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25억 원(국비 13.8억 원, 도·시비 9.7억 원, 민간 1.5억 원)이 투입된다.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야간 시간대의 저렴한 전기를 저장한 후 전기요금이 비싼 주간 시간대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최대 4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춘천에 조성될 예정인 기업혁신파크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분산에너지 공급사업 모델’을 개발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12월 사업이 완료되면 전기차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여 송암스포츠타운을 방문하는 모든 도민들이 저렴한 요금으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여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은 강원을 포함해 경기, 인천 등 7개 지자체, 총 8개 사업이 선정되어 약 240억 원이 투입되며, 각 지자체는 분산형 에너지 조성 기반 마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분산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미래 에너지 사업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조성 및 춘천기업혁신파크에 안정적이며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공급 사업모델을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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