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20대 명산 주말의 山타를 찾아라' 행사를 양구 봉화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150여 명의 등산객이 참여하여 봉화산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정상석과 클린산행 캠페인이 주목을 받았으며, 봉화산 인증자 수는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강원 2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악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과 실천 확산을 촉구했습니다. 김숙영 원장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연구를 통해 도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을 지목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유통과 직원 12명은 5월 31일 춘천시 사농동 농가를 방문해 방울토마토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농산물유통과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5월 30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찾아가는 청렴 설명회를 개최하고 도 정책 설명 및 현장 의견 수렴, 청렴 문화 확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으로 신뢰받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목표로, 알선·청탁 근절, 이해충돌 방지 등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되었다.

강원도 산림정책과는 2024년 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하락 요인을 분석하고 5개 실행과제를 추진하여 2025년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부서장 책임 기반으로 진단, 토의, 문제점 발굴 및 개선을 통해 외부 체감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강원도립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5명을 포함한 강릉지역 4개 대학 유학생 60여 명이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사회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행사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강원도립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제작한 커피트럭 오픈 기념 '커피나눔 소통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정주 인구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 지역 먹거리 개발에 힘써온 대학의 노력을 보여준다. 커피트럭은 강원 라이즈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창업 플랫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2026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예방을 위해 6월 2일부터 8월 8일까지 10주간 도내 가금농장 227개소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농장 규모와 위치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도, 시군 합동 또는 시군 자체 점검으로 진행되며, 기초 방역시설, 소독 장비, 교육·점검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도내 공동주택 41만 세대를 대상으로 여름 장마철 대비 호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자체 관리가 어려운 비의무관리 대상 노후 공동주택을 우선 점검하여 석축, 옹벽, 비탈면, 배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우기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동해시 및 고성군 소규모 한우 농가에 우량 암소 26두 분양을 완료,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8호 농가에 246두 분양, 후대축 70% 이상이 1+등급 판정받아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6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인제군 대암산 용늪을 선정했다. 4,000년 역사의 고층습원인 용늪은 희귀 동식물의 보고이며, 람사르 협약 등록 습지 등 국제적·국가적 보전 가치를 인정받았다. 6월에는 사전 예약제로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습지 탐방, 이탄층 관찰, 주요 식물 생태 해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인근 마을에서는 블루베리 수확, 전통 뗏목 체험 등 농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주택, 온실, 소상공인 대상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5월 29일 양양군 전통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 보험은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 피해 발생 시 보상금을 지급하는 정책성 보험으로 보험료의 55% 이상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한다. 지난해 풍수해 피해 도민들은 총 40억 원 이상의 보험금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