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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2025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썼다. 교육은 사고사례, 대응방안, 의무 이행사항 등을 다루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 해소를 도왔다.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를 위한 공식 건의서를 제출했다. 원주시는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권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 중부권 문화예술 거점 역할에 적합하며, 국립현대미술관 원주관 유치를 통해 구도심 재생, 지역 경제 활성화, 도시 브랜드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3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도내 유일, 132개 공약사업 중 104개 정상 추진 중

원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치매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심기 원예수업’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한지 카네이션 만들기와 화분 심기를 통해 부모님과 스승에 대한 감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여 치매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보건소, 난임 극복 위해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 추진.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으로 영구 불임 예상 시 생식세포 동결 보존 비용 50% 지원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 생식세포 채취일로부터 6개월 이내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접수.

원주시, 제2기 아동돌봄활동가 17명 양성교육 수료... 8월부터 지역 돌봄기관에서 활동 예정

원주시는 AI 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대만을 방문, 엔비디아 등 주요 과학기술기관과 '엔비디아 인증 교육센터' 설립 및 AI 디지털 산업 활성화 관련 공동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원주시, '2025 국립청년예술단체 상주 지역 공모'에서 '국립청년극단' 상주 지역으로 최종 선정. 치악예술관을 중심으로 사무실과 연습실 제공 등 창작 기반 지원. 지역 주민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기대. 12월 중 첫 정식 공연 개최 목표.

원주시는 총 954억 원을 투입하여 반곡-금대지역 관광활성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옛 반곡역을 복합테마공원으로 조성하고, 반곡-금대 폐선로에 관광열차를 운행하며, 금대지역 똬리굴 터널을 테마형 터널로 개발합니다. 이를 통해 동부권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성장과 생활인구 확대를 도모합니다.

원주시 학성동, 고독사 예방 위해 ‘마주활동가’ 양성 나서… 1인 중장년 남성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증가와 이들의 고립으로 인한 고독사 문제 심각성에 따라, 고립형 중장년 남성의 일상 변화를 돕고 지역사회와의 관계망 형성 지원하는 활동가 육성.

원주시, 6월 시민정보화교육 무료 운영... 5월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원주시, 시민 정보화 능력 향상 위한 6월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 일산동 교육장에서는 '챗GPT & AI', '동영상제작', '인터넷활용' 과정, 지정면 서부권 교육장에서는 'AI 동화책 만들기', 'AI 이미지제작 및 ChatGPT 활용', '스마트폰 활용 및 숏폼 제작' 과정 운영. 20세 이상 원주시민 대상, 1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선착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