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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5년 이상 된 새싹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28일 시민에게 개방했다. 공원에는 다양한 테마의 놀이시설, 운동시설, CCTV 등이 설치되어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원주시는 혁신도시 미리내광장 일대에 1억 원을 투입하여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 야간 보행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향후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활기찬 혁신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원주시 범시민연대, 원주경찰서와 간담회 통해 '희매촌' 폐쇄 위한 지속적인 합동 순찰 요청. 원주경찰서장, 완전 폐쇄까지 강력 대응 약속. 범시민연대, 시민 공감대 형성 위한 활동 강화 예정.

원주시립중앙도서관, 2025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전현정 동화작가 특별 강연 시작으로 <북(book)믈리에>, <한 책 한 영화>, <벽돌책 부수고 세상 밖으로!> 등 다양한 연령층 대상 프로그램 운영 예정.

원주시보건소는 반려동물로 인한 기생충 감염 위험을 알리고, 사람과 동물 모두의 안전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개회충, 톡소포자충 등의 기생충은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으며, 증상은 설사,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다양하다.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 구충제 정기 투여, 배설물 즉시 처리, 접촉 후 손 씻기 등의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원주시는 지난 27일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 아웃리치 활동을 무실동 법조사거리에서 실시했다. 이동형 상담 서비스 ‘도란도란’은 위기 청소년에게 상담, 심리검사, 교육 등을 제공하며,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원주시, 원주경찰서, 청소년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하여 상담, 정보 제공, 쉼터 홍보, 가출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도란도란’은 매월 넷째 주 화요일 무삼공원 앞에서 정기 운영된다.

(사)아파쇼나타 윈드오케스트라, 5월 31일 치악예술관서 가족사랑 특별연주회 ‘음악으로 세상을 물들이기’ 개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감동적인 음악 선사 예정.

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5월 31일 오후 2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2025 원주시민 단오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창포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색소폰, 아코디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라이프사이언스 기업 ㈜제네웰이 5월 29일 원주 기업도시에 신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500억 원 투자 규모의 cGMP 공장 건설을 통해 생산 효율 증대 및 50여 명 신규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기존 공장 통합 이전과 함께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29일 유병훈 감독을 '2025 원주만두축제' 총감독으로 위촉했다. 유병훈 총감독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평창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축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원주만두축제의 기본 방향 설정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총괄한다. 원주만두축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 학성동, 마을돌봄 봉사단 '마주활동가' 양성 위해 특별한 요리강좌 시작. 고립 중장년 남성 대상으로 요리 교육 및 봉사활동 연계, 지역사회 소통 및 관계망 형성 도모. 여성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 참여자들의 호응 높아. 시범사업 거쳐 내년까지 10명의 마주활동가 양성 목표.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6월 21일 초등학생 자녀 양육 고민 해결 위한 '톡톡! 부모상담특강' 개최. 현직 초등학교 교사 강연, 양육자 단체 상담, 꾸미꾸미합창단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5월 26일부터 네이버폼 또는 현장 접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