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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근절 및 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 원주경찰서장과 간담회 가져

AI 요약원주시 범시민연대, 원주경찰서와 간담회 통해 '희매촌' 폐쇄 위한 지속적인 합동 순찰 요청. 원주경찰서장, 완전 폐쇄까지 강력 대응 약속. 범시민연대, 시민 공감대 형성 위한 활동 강화 예정.

「성매매근절 및 집결지 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 원주경찰서장과 간담회 가져
원주시 성매매집결지 ‘희매촌’의 폐쇄를 위해 활동 중인 성매매근절 및 집결지폐쇄를 위한 범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는 지난 5월 27일, 원주경찰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성매매집결지 희매촌에 대한 야간 합동순찰에 대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성매매집결지가 완전히 폐쇄될 때까지 순찰을 지속해 줄 것을 건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실제로 성매매집결지 희매촌에 대한 야간 합동순찰 이후 기존 운영업소 및 종사자가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합동순찰은 원주경찰서,도기동순찰대,원주시가 함께 하고 있다.

간담회 중 범시민연대의 지속적인 합동순찰 건의에 대해 원주경찰서장은 “성매매집결지가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까지 단속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단 한곳의 업소도 남지 않도록 끝까지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하였다.

범시민연대 관계자에 따르면 “원주경찰서장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감사하며 범시민연대 또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성매매근절 캠페인, 성매매 인식 개선 교육, 집결지 폐쇄 촉구 서명운동 등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성매매 없는 도시 원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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