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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리내도서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한 도시 한 책 읽기' 릴레이 독서 프로그램 운영. 이금이 작가의 <너를 위한 B컷>을 선정하여 국립공원공단을 시작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까지 기관별 1주일간 릴레이 독서 진행. 참여자 서평은 9월 '독서의 달' 행사에 전시되며, 작가 강연과 후속 독서 모임도 계획.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17가족 (34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환경교육 ‘커피박의 모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버려지는 자원의 재활용 방법을 배우고 친환경적인 가정 돌봄 환경 조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주말 한시적으로 실내 놀이공간 ‘도담꿈터’를 개방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부모-자녀 소통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2~3회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원주시 저소득 취약계층 550가구에 2,200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농업·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농협은행 강원지역위원장은 지역농산물 나눔을 통해 모두가 상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원주시장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걷기협회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원주보물트레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원주의 역사와 문화를 테마로 한 100km 코스를 걷게 되며, 참가비는 1인당 13만 원(2인 이상 참가 시 1만 원 할인)이다. 8월 6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80명 접수 가능하다.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 문막교 운행제한 위반차량 합동단속 실시… 최대 5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원주시 부론면 서지마을 순교자 기념관이 6월 21일 봉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839년 기해박해 순교자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이 기념관은 국비, 도비, 시비, 자부담 등 총 33억 9천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순례길 중간 쉼터 및 종교·문화 관광벨트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무실동 무삼공원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완료하고 20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총 6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장애인, 전기차, 교통약자를 위한 주차구역도 마련했다. 7월부터 유료 운영으로 전환되지만, 최초 2시간 30분, 야간, 토요일 및 공휴일은 무료로 운영된다.

원주시장, 심야버스 ‘대학N버스’ 탑승해 시민 목소리 청취...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6일 밤 심야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학생 및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세대 미래캠퍼스까지 동행하며 늦은 시간까지 학업과 근로에 힘쓰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시내버스 운행 불편 사항 등을 확인했다. 원주시 최초의 심야버스인 ‘대학N버스’는 늦은 시간 귀가하는 학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10일 개통됐다.

원주시는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7명을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선제적 대응을 위해 결원을 보충하며, 수렵면허 또는 총포 소지 허가 5년 이상, 관련 법 위반 이력 없는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원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10여 명과 함께 춘천 레고랜드 체험 활동 진행. 블록 놀이와 놀이기구 체험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아동 정서 안정 도모.

원주시, 성매매집결지 종사자 탈성매매 자활지원 사업 10번째 대상자 발굴... 1년간 총 2,160만 원 지원 및 LH 임대주택 입주 혜택 제공

원주시는 청년 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2차 모집을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기업과 지자체 지원금을 더해 만기 시 72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모집부터 지원 대상 기업이 도내 전체 기업으로 확대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거주,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18~45세 청년 근로자가 신청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