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제2회 부모교육 성료
AI 요약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초등학생 자녀를 둔 17가족 (34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환경교육 ‘커피박의 모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버려지는 자원의 재활용 방법을 배우고 친환경적인 가정 돌봄 환경 조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주말 한시적으로 실내 놀이공간 ‘도담꿈터’를 개방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부모-자녀 소통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2~3회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환경교육인 ‘커피박의 모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교육에는 17가족 34명이 참여해, 일상 속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자원들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 친화적인 가정 돌봄 환경 조성에 대해 배웠다.
또한 센터는 주말 한시적으로 실내 놀이공간인 ‘도담꿈터’를 개방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강정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강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모교육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양육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2∼3회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더 운영될 예정이다.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교육에는 17가족 34명이 참여해, 일상 속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자원들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 친화적인 가정 돌봄 환경 조성에 대해 배웠다.
또한 센터는 주말 한시적으로 실내 놀이공간인 ‘도담꿈터’를 개방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강정원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강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모교육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양육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2∼3회의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더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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