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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8월 9일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7기 운영. 제과제빵, 요리교실, 홈패션, 아이싱쿠키, 메이크업, 방송댄스, GPT 사용법 등 다양한 강좌 제공. 18세 이하 자녀 동반 원주시민 대상 무료 참여, 재료비 본인 부담.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 선착순 모집.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초등 1~4학년 대상 '어린이 독서 동아리' 운영. 저학년(1·2학년)과 중학년(3·4학년)으로 나눠 각 10명씩 모집.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독서 토론 및 도서 연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진행.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선착순 모집.

(재)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2025 공공기관 직무 체험 프로그램(실무체험형)’을 운영한다. 원주권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3주간 직무 기초교육과 2주간의 공공기관 실무 체험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은 66만 원의 활동 수당과 공식 활동인증서를 받는다.

원주시 판부면 신촌리에 위치한 원주천댐이 운영을 시작했다. 높이 46.5m, 길이 210m, 최대 담수량 180만 톤 규모의 원주천댐은 2024년 10월 완공되어 2025년 7월 집중호우 당시 30만 톤의 빗물을 담수하며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성공적으로 기여했다. 원주천댐은 과거 홍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고, 도심 침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건설되었으며, 스마트 홍수 예·경보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홍수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원주시는 2024년부터 3년간 90억 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투입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아동 돌봄부터 디지털 혁신, 미래 신산업 인재 양성까지 8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교육 발전을 도모하며, 지역 특화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AI 교육 프로그램 도입, 첨단 산업 분야 진로 체험,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래고와 영서고의 반도체기계과 및 AI마케팅과 신설, '꿈이룸 커뮤니티 센터' 건립 등 미래 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교육발전특구 우수사례 선정, 49개 기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2026년 교육발전특구 본지정 및 경제교육 모범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주시, 제29회 시민의 날 맞아 시민대상 수상자 발표. 고종철 ㈜포스테크 대표 대상, 한창희 ㈜남원 대표이사와 채병준 명륜1동 체육회장 본상 수상. 고용 창출, 봉사, 기부 등 공로 인정.

원주시는 23일 부론면 법천3리에 마을화합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기존 마을회관이 협소하고 노후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컸으나, 3억 4,200만 원을 투입하여 증축 및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면적이 51㎡에서 168.6㎡로 확장되어 주민 교육,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마을공동체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창의센터 구축, 구룡사 명상센터 건립 등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노후상수관망 정비, 하수관로 정비, 특교세 사업 등의 예산 확보 필요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쳤다.

원주시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경력단절여성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 23개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해 104명 채용을 목표로 하며, 이력서 컨설팅, 직업상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 방문, 전화(033-737-2889), 이메일(job1025@korea.kr)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몰, '2025 입점기업 홍보 행사' 성황리에 마쳐… O2O 전략 활용, 2,400만 원 매출 달성

원주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 개최... 시민 민원 편의성 증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원주시 단구동 유승아파트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의 10번째 ‘천사아파트’로 공식 지정됐다. 22일 지정 기념식이 열렸으며, 유승아파트 입주민 105명이 총 228계좌를 가입하며 천사운동에 동참했다. 천사운동 후원금은 차상위계층 생계비 지원 및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