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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자동차 정기검사를 장기간 이행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명령을 내려 행정제재를 강화한다. 이는 검사 미이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여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운행정지 명령 위반 시 차량 직권 말소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가 치악산둘레길에 세 번째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100일 뒤에 엽서를 배달하는 이 우체통은 디지털 시대에 느림의 미학과 감성을 제공하며, 기존 설치 장소에서도 월평균 270건의 이용률을 보이는 등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정치인 등의 불법 명절인사 현수막 223매를 정비했다. 시는 사전에 합법적인 게시를 위해 지정게시대 140면을 배정했으며, 앞으로도 관련 규정 홍보와 지정게시대 확충을 통해 불법 현수막을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원주시와 원주시립교향악단이 '문화의날'을 기념하여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문화위크'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원주시청 로비에서 매일 20분간 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직접 기획한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이 펼쳐지며, 이번 공연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한다.

지난 27일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개최한 '제1회 청소년 행복바람길 걷기축제'가 200여 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너의 걸음에 희망이 함께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걷기 활동과 미션 스탬프 투어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정신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5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원주 옻칠 공예 특별전'이 강남 페스티벌 기간 중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옻칠 공예인 12명의 작품 28점이 소개되었으며, 자개 무료체험과 공예품 판매 부스가 큰 호응을 얻어 원주 옻칠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원주시가 추석을 맞아 이전공공기관들과 함께 중앙시장 등에서 합동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원주시와 5개 이전공공기관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구매했으며, 일부 기관은 별도 행사를 통해 구매 물품을 복지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도 실천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혁신도시와 지역의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약: 원주시가 시정 발전을 위한 지혜를 구하고자 역대 시장·군수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원강수 시장은 전임 지도자들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경제 제일 도시 성장과 시민 행복을 위한 지침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원주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으로 문막읍 반계리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일원에 '은행나무광장'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85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문화재 보호와 관광자원 활용을 목적으로, 진입로와 주차장을 개설해 관광객 편의를 높였으며, 지자체와 공공기관 협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는다.

원주시가 다음 달 2일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15회 시내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시스템 최종 점검을 마쳤으며, 대상 어르신들은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원주시 SNS 서포터즈가 댄싱카니발 개막식에서 합동취재를 진행, 축제의 생생한 현장을 SNS에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원주시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를 홍보했다.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원주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원주시 재향군인회가 지난 26일 만종예비군훈련장에서 제73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