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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숙원 사업인 원주시립미술관 건립을 본격화하며 오는 27일 착공식을 개최한다. 총사업비 214억 원이 투입되는 미술관은 2027년 5월 준공 후 하반기 개관 예정이며, 전문 전시 공간과 시민 소통 공간을 갖춘 복합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된다. 원주시는 개관 전부터 다양한 미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2026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26년 LCK MSI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이스포츠 토너먼트인 MSI 참가팀을 선발하는 공식 경기로, 약 1만 5천 명의 방문객이 예상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에서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맞춤과정 수료식이 개최되었으며, 교육생 19명 전원이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원주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디에스테크노 간의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작품 전시회와 금요 영화 상영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사진, 시화, 동화 상상화, 사생대회 수상작 등 다양한 작품 전시와 함께 텐트 설치형 영화 상영회를 통해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참여 시민에게는 간식 등도 제공된다.

원주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2월 4일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헨델의 대표적인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선보이며, 4명의 성악가와 함께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원주시 정수장은 취수부터 공급까지 59개 수질 기준 항목을 100% 충족하는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상수원 감시·관리 및 오염물질 차단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수도요금 현실화율은 전국 평균 수준이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취수원 다변화 등 선제적 조치를 추진 중이다.

(사)강원미래모빌리티산업협회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오토메카니카 상하이 2025'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여 글로벌 자동차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 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지원한다.

대한미용사회 원주시지부가 주관하는 ‘2025 원주 뷰티 페스티벌’이 오는 25일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미용 경연대회, 시민 체험 프로그램, 작품 전시, 헤어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원주시가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마감일인 11월 30일을 앞두고, 시민들의 쿠폰 사용을 독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사용 잔액은 마감일 이후 전액 반납 처리되므로, 시는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문자메시지, 현수막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용 기한 및 사용처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원주시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원주시장애인쉼터' 운영 전문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쉼터는 내년 2월 개소 예정이며, 장애인복지 관련 비영리법인, 시설, 단체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이며, 시청 장애인복지과에서 접수한다.

원주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8,65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사회적 고립 방지를 목표로 하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기관별 지정 접수처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강원 남부권 6개 시·군이 지역 생존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원주(횡성)공항 시설 개선을 통한 국제선 유치 여건 조성을 국토교통부에 간절히 건의했습니다. 이 지역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를 겪고 있으며, 원주(횡성)공항은 231만 명 이상의 광역 배후 인구를 가진 중부내륙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국제선 유치 시 관광 및 특산물 교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공항의 협소한 시설은 만성 적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국제선 유치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재정 자립도 향상이 시급합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횡성)공항의 위상 강화 및 인프라 개선 방안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