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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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횡성)공항 국제화사업,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강원 남부권 6개 시∙군 공동건의문
AI 요약강원 남부권 6개 시·군이 지역 생존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원주(횡성)공항 시설 개선을 통한 국제선 유치 여건 조성을 국토교통부에 간절히 건의했습니다. 이 지역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를 겪고 있으며, 원주(횡성)공항은 231만 명 이상의 광역 배후 인구를 가진 중부내륙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국제선 유치 시 관광 및 특산물 교류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공항의 협소한 시설은 만성 적자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국제선 유치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재정 자립도 향상이 시급합니다. 이에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횡성)공항의 위상 강화 및 인프라 개선 방안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강원 남부권 6개 시․군(원주, 횡성, 영월, 평창, 정선, 태백)은 지역 생존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원주(횡성)공항 시설개선으로 국제선 유치여건 조성을 간절히 건의합니다.
1. 강원 남부권의 절실한 현안과 새로운 돌파구
강원 남부권은 과거 석탄 산업의 중심지로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었으나, 산업구조 개편 이후 급격한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원도 전체 인구의 약 36.8%만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 인구의 수도권 유출이 심각해 인구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정부는 지역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원 남부권 6개 시․군은 원주(횡성)공항의 시설개선으로 국제선 유치여건 조성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격차 해소,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의 중요한 돌파구가 되리라 판단합니다.
2. 원주(횡성)공항의 경제적 파급 효과
원주(횡성)공항은 강원 남부권은 물론, 수도권 동남부와 충청북도 북부를 아우르는 231만 명 이상의 광역 배후 인구가 이용할 수 있는 중부내륙의 핵심 교통 거점에 자리했으며, 포화상태인 인천․김포공항의 수요 분산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한 원주(횡성)공항 이용객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0% 이상이 국제선 필요성에 동의해, 향후 잠재 수요가 매우 높음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국제선 유치 시 강원 남부권 전체의 풍부한 관광자원이 하나의 벨트로 연결되고, 지역의 특산물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활력을 얻게 됩니다. 이는 강원 남부권 전체의 경제적 위상 강화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 원주(횡성)공항의 유일한 운항노선인 원주-제주 노선은 높은 탑승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는 큰 이유는 극도로 협소한 공항 터미널과 주차장입니다. 국제선 유치를 통해 항공 수요를 다변화하고 이용률과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은 공항의 경쟁력과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강원 남부권의 공공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핵심 방안입니다.
3. 국토교통부의 선제적 결단 촉구
원주(횡성)공항 국제선 유치는 강원 남부권 전체는 물론, 강원특별자치도와 국가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사업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가 곧 발표할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횡성) 공항의 위상 강화와 국제선 유치 방안【여객청사 이전(원주시와 횡성군이 합의하는 現청사 인근)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확충】을 반드시 반영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부디 이 건의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마중물로 삼아 시․군간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귀 기울여 주시기를 간곡히 건의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1. 강원 남부권의 절실한 현안과 새로운 돌파구
강원 남부권은 과거 석탄 산업의 중심지로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었으나, 산업구조 개편 이후 급격한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원도 전체 인구의 약 36.8%만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 인구의 수도권 유출이 심각해 인구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계기로 정부는 지역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에 강원 남부권 6개 시․군은 원주(횡성)공항의 시설개선으로 국제선 유치여건 조성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격차 해소,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발전의 중요한 돌파구가 되리라 판단합니다.
2. 원주(횡성)공항의 경제적 파급 효과
원주(횡성)공항은 강원 남부권은 물론, 수도권 동남부와 충청북도 북부를 아우르는 231만 명 이상의 광역 배후 인구가 이용할 수 있는 중부내륙의 핵심 교통 거점에 자리했으며, 포화상태인 인천․김포공항의 수요 분산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한 원주(횡성)공항 이용객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0% 이상이 국제선 필요성에 동의해, 향후 잠재 수요가 매우 높음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국제선 유치 시 강원 남부권 전체의 풍부한 관광자원이 하나의 벨트로 연결되고, 지역의 특산물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활력을 얻게 됩니다. 이는 강원 남부권 전체의 경제적 위상 강화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 원주(횡성)공항의 유일한 운항노선인 원주-제주 노선은 높은 탑승률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는 큰 이유는 극도로 협소한 공항 터미널과 주차장입니다. 국제선 유치를 통해 항공 수요를 다변화하고 이용률과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은 공항의 경쟁력과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강원 남부권의 공공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핵심 방안입니다.
3. 국토교통부의 선제적 결단 촉구
원주(횡성)공항 국제선 유치는 강원 남부권 전체는 물론, 강원특별자치도와 국가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사업입니다.
이에 국토교통부가 곧 발표할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횡성) 공항의 위상 강화와 국제선 유치 방안【여객청사 이전(원주시와 횡성군이 합의하는 現청사 인근)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확충】을 반드시 반영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부디 이 건의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마중물로 삼아 시․군간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귀 기울여 주시기를 간곡히 건의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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