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민·관·군·경·소방 및 국가중요시설이 참여하는 2022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전·평시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지원절차 숙달을 목표로 2년마다 광역 단위로 실시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실시한다. 주요 훈련내용은 대테러·대침투 작전, 전시전환태세, 후방지역 작전 수행 능력 향상 등으로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상황 조치 능력을 키우는데 목표가 있다. 원주시는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통합방위지원본부 설치 운영 및 상황 조치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주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시 전역에 주민 참여를 유도하는 주민신고망도 운영한다. 거동 수상자 및 폭발물 의심 물건 등을 발견할 경우 군부대(1338) 또는 경찰(112)에 신고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화학탄 테러 사후관리 실제 훈련과 관련해 원주역 앞 일부 도로 구간의 통행이 제한되므로 우회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주) 경기개발이 오는 25일 오후 3시 원주청소년수련원 (원주시 문막읍 대안로 152)에서 원주 채석단지 지정 관련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원주시는 귀래면 귀래리 일원 (주)경기개발의 원주 채석단지 지정과 관련해 지난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을 실시했다. 이어, (주)경기개발에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공람기간 동안 30명 이상이 공청회 개최를 요구함에 따라, (주)경기개발은 지난 11일 공고를 거쳐 공청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공청회는 사업자, 전문가, 의견진술자 (주민 추천), 방청객 등으로부터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공개적인 자리로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한편, 환경영향평가 초안에는 (주)경기개발이 귀래면 귀래리 산 295번지 일원에 2025년까지 67ha의 대규모 채석단지를 지정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채석단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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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시장 원강수) 보건소는 결핵 발생률이 높지만 검진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인 10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 검진 차량을 이용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진행됐다. 실시간 원격 판독과 함께 객담검사까지 즉석에서 진행됐으며, 이상자는 보건소에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 예방 및 검진 독려 홍보물과 전파방지를 위한 마스크 꾸러미도 지급됐다. 김진희 원주시 보건소장은 “영양결핍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숙인은 일반인에 비해 결핵 유병률이 매우 높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인 만큼 결핵 예방 홍보와 함께 연 2회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결핵은 2주 이상의 기침과 가래, 체중감소, 피로, 식욕부진, 오한, 무력감, 피곤함 등이 주요 증상으로, 일반 감기 증상과 비슷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증상 없이...

강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토토미 원주 빵 개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 특산물인 토토미, 치악산 복숭아, 조엄 밤고구마 등을 활용한 지역 대표 관광 먹거리를 최종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에 개발된 빵은 모두 토토미 쌀빵으로 복숭아 및 고구마 크림빵이 주력상품이다. 이 밖에도 고구마 및 복숭아 샌드, 조엄 꿀고구마빵, 토토미 샤브레 쿠키, 꽁드리 즉석빵 등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 원주시는, 앞으로 생산장 2개소와 판매장 2개소에 기술이전을 마치고 11월 소비자 기호 평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12월에는 생산자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생산 및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강원 원주시 관계자는 “강원 원주 특산자원을 활용한 만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년 어린이집 영유아 한마음대회가 ‘숲속을 걸어요!!’ 라는 주제로 오는 6일 오전 11시 치악산국립공원 구룡 제2주차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행사는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영숙)가 주관한다.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 종사자, 학부모 등 약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치악산 숲길 체험을 통해 유아의 건강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보육 교직원과 영유아가 하나 되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하여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주최하고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가 오는 24일 행구수변공원에서 개최된다.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는 주제로 오후 2시에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우리 지역 곳곳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33명에 대해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식전·식후 행사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6팀이 준비한 축하공연이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9월 21일 제2회 원주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어린이 백일장(공모전)이 사전 개최되었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제5회 사회복지박람회(25팀)와 어린이 사생대회가 진행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수상자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안전하고 원...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강원도 최초로 원주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노란색 횡단보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원주초교와 반곡초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있는 횡단보도를 노란색으로 바꿔 시인성을 높이고, 지난 7월 개정된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일시정지 준수 의무를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원주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운전자의 횡단보도 일시정지 준수율, 보행자의 만족도 등 효과성을 분석해 법령 개정 및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법규를 잘 준수하고 어린이들은 더욱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다양한 식별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원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5년 연속 국토교통부의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8억 원, 도비 1.2억 등 총 19.2억 원을 확보했다. 원주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도비 포함 총 30억 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시범 운행지구로 선정된 혁신도시에 스마트 횡단보도, 신호현시정보 연계장치, 교통관제 CCTV 등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을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도시에는 교차로 통행 패턴을 분석해 교통 신호체계와 연동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차로, 강변로와 현충로 등 교통정보 음영 구역에는 교통정보 수집 장비인 DSRC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길복 교통행정과장은 “교통 인프라와 차량, ICT가 융·복합된 차세대 교통 시스템을 조성하여 2023년 하반기부터는 원주 혁신도시에서 자율주행차 운행을 시범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에도 ITS 공모사업에 선정돼, 교통기반시설인 교통관제 CCTV 6개소, 교통정보수집장비 6...

강원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강원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강원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선발 과정에서 우수기관(우수상)으로 선정돼, 도지사 상장 및 강원상품권 5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강원도는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 활력 제고와 국민생활 개선, 미래산업 유치 등의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지역 경제 활력 제고, 기업애로 해소, 생활 불편 해결, 벤치마킹 등 4개 분야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원주시는, 정보통신과의 국내 최초 ‘지능형 소규모 수도시설 관리시스템 구축’사례가‘생활 불편 해결’분야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도농 간 차별 없이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연간 약 7억 6천만 원의 비용 절감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의 대표적인 시장 축제인 문화의 거리 치맥 축제가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 동안 열린다. 31일 수요일 18시에 문화의 거리 중앙무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토)까지 4일 동안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텀블러와 함께하는 치맥축제'를 슬로건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치킨 구매 고객과 문화의 거리 상점가 영수증을 제시하면 1만 원 상당의 텀블러를 제공한다. 또한, 20% 저렴한 가격에 생맥주를 제공하며, 텀블러를 가져오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500원 할인된 가격에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이 행사는 원주문화원의 ‘천연의 강원감영 원주문화재 야행’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원주문화의거리 치맥축제는 원주가 통닭으로 유명했던 7~90년대의 명성을 이어나갈 지역의 토종 브랜드 양성을 목표로 브랜드 위주보다는 지역의 토종 업체...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2022 원주시 우수 수출기업 박람회’개최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에서 주최하는 첫 수출제품 박람회로 9월 2일 부터 4일까지 3일간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수출기업과 시민의 웃음과 일상 을 되찾고자 ‘원주 기업 활짝, 더 큰 시민 행복, 우수 수출기업 박람회’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전시품목은 소비자 접근이 좋은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총 40개 수출(준비)기업이 참여하여, 제품 시식·시연과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전시관 내에서는 관내 미용제품을 활용한 퍼스널컬러 체험, 피부컨설팅 체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박람회 물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금액과 상관없이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국민체육센터 야외광장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를 갖춘 키즈존과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허브 방향제 만들기, 비누 만들기, 피자 만들기,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특화사업 '요리쿡 노리쿡'을 진행한다.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가정형 어린이집 가운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10개 기관 2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추석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설치, 요리 실습(라이스클레이를 이용한 송편 만들기), 신체 놀이 활동이 가능한 전통 놀이 체험 및 에어바운스 설치 등 참여형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요리 실습과 체육활동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의 명절과 전통 놀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