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시정 운영에 대안을 제시하는 비상설 네트워크 팀 ‘Shift’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원주시는 사소하더라도 관념적으로 형성된 문제가 아닌 공무원들이 직접 체험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해 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고자 ‘Shift’ 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오는 15일까지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공모를 거쳐 팀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팀원으로 선발되면 매월 2회 격주로 자유주제, 간부회의·부서요청 안건, 신규시책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창의적 대안을 제시해 민선 8기 시정목표인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선 8기 시정은 문제 제기를 넘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행동하는 직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어떤 분야라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직접 대안을 경청하겠다”라며 ‘Shift’ 팀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원주교육지원청 부지 매입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 2월 학교 이전 후 방치되고 있던 구 학성초교 부지와 원주교육지원청 부지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원주시는 구 학성초교 부지를 매입, 학성동 정지뜰 개발사업 및 구도심 활성화 계획과 연계하여 원주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매입 의사를 밝힌 것이다. 또한, 원주교육지원청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교육청 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와 양 기관이 상생하는 것은 물론 원주시 교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었다. 특히, 현 교육지원청 부지가 인근 기상대 건물로 인해 고도 제한, 이격거리 등 관련법에 따른 제한으로 부지 활용에 다소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주 교육행정의 백년대계에 초석을 다진다는 각오로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이다. 하지만, 최근 강원도 교육감이 원주교육지원청을 구 학성초교로 이전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매입계획을 유보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원주...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지난 26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07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원주시는 중앙동 252번지 외 4필지 일원에 부지면적 1,650㎡(연면적 6,815㎡) 지상 5층 규모로 총 200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국비 107억 원, 도비 22억 원, 시비 50억 원 등 총 179억 원이다. 부지매입 등 보상절차를 시작으로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착공,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사 기간 인근 주민과 상인의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공사장 및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절대 공기 확보로 하자를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이 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개소와 같은 주차권을 사용하는 등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통...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원주 아카데미극장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변 재래시장과 새로운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원주시는 극장 철거 후 야외공연장, 시민 휴게공간, 소공원 등을 조성, 중앙동 도시재생 문화공유플랫폼 조성사업과 연계한 통합 문화공유플랫폼 거점시설을 구축해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야외 문화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문화공유플랫폼 내 전시 공간, 소공연장 등을 활용하여 시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시, 영화 상영을 상설화할 예정이다. 야외공연장에서는 풍물시장과 연계해 ‘5일장 문화장터 품바’, ‘버스킹 공연’등 연중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새로 들어서는 문화공유플랫폼 거점시설은 연면적 1,635㎡, 3층 규모로 전시실,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6일 관내 반도체 첨단 소부장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반도체 대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원주시와 기업 관계자들은 원주시 반도체 대기업 및 우량기업 유치와 생태계 조성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기업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주시는 기업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 반도체 대기업 유치 추진과 관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협력 성장을 위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원주시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초석을 다지고 국내외 반도체 산업대열에 동참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에는 삼에스라인, 위온, 이앤아이비, 케이투앤, 플로닉스, 한발, 후성정공 등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불소수지를 원료로 한 탱크, 탭, 밸브, 튜브 등을 제조하는 소부장 기업들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가입자는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위암은 만 40세 이상의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며, 폐암은 만 54세 이상 만 74세 이하 남녀 가운데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은 매년, 간암은 만 40세 이상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인 만성 간질환자의 경우 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진은 지정 검진 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원주는 총 64개소가 검진 기관으로 지정돼있다. 김진희 원주시보건소장은 “6대 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율이 높고 사망률도 낮출 수 있다.”라며, “미루지 말고 조기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효율 향상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소형 노면청소차'를 구입하고 본격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구입한 노면청소차량은 양측 측면에 장착된 브러쉬로 오염물질을 모아 진공흡입을 하며, 물노즐을 통해 적정량의 물을 살포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는 차량으로 차체가 작아 대형청소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운행이 용이하며 도로 먼지제거 및 청소에 효과적이다. 횡성군은 우선 주민생활과 밀접한 이면도로나 시장인근 지역에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해 우선 배치하고 하반기에 국비 지원을 받아 친환경 전기 청소차량 1대를 추가로 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친환경 전기 노면청소차량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 미세먼지 제거에 적극 대응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살기 좋고 건강한 행복 횡성을 만들어...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30일까지 '2023 원주 청년 리더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유도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 중인 만 18세에서 만 39세 청년 6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5월부터 11월까지 월 1~2회, 총 10회에 걸쳐 남산골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원주시 홈페이지 새소식란 및 기둥교육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란을 참고해 기둥교육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자기개발, 청년 문제와 다양한 정책, 축제·문화 기획, 일자리 창업, 팀별 발표회, 개·수료식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선진도시 견학과 취미 소양 등의 다양한 활동도 진행한다. 교육에 앞서 오는 5월 20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개강식을 개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원주시 청년들이 개개인의 역량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시내버스 한정면허 운송사업자로 ‘동신운수’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주시는 지난 17일 도심을 신속하게 관통하는 새로운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하기 위한 운송사업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 결과, 타 운수회사보다 사업수행 능력 및 차고지 확보계획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동신운수(주)’가 운송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원주시는 신설되는 기업도시-도심(역, 터미널)-혁신도시 주요 정류장만 정차하는 신설노선을 5월 중 시범운행 할 예정이다. 시범운행 기간 버스시간표 편성 및 시민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정식 운행 시점 등 사업계획을 동신운수(주)와 협의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내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라며, “앞으로도 시내버스에 대한 단계적 개선을 추진하는 등 시민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수출 사상 최고치인 10억 불 달성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이룬 가운데 수출 15억 불 달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오는 17일 10층 대회의실에서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 초청 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수출기업의 적극적인 도전정신과 노고를 치하하고 중단 없는 수출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 10억 불 달성에 기여한 상위 5대 품목은 자동차부품, 면류, 의료기기, 화장품, 음료 순이다. 이에, 간담회에는 삼양식품을 비롯한 수출실적 우수기업과 강원이모빌리티협회, 강원의료기기협회, 한국이노비즈협회 원주지회, 원주시농식품수출협회 등 주요 수출 회원사가 초청됐다. 간담회에 앞서 원주시는 기업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여 유관기관에 전달했다. 이를 토대로 간담회에서는 수출기업들의 경영 애로 해결, 판로개척, 마케팅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수출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

원주시 (시장 원강수)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제21회 원주부부축제를 맞아 오는 21일까지 장수부부상 외 3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원주시에 주소를 둔 부부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추천서 및 공적조서를 구비해 시청 여성가족과 가족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의 부부상으로 선정되면 상패, 상장, 꽃다발이 증정될 예정이다. 제21회 부부축제는 5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5.21.)을 기념해 5월 20일 치악예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올해의 부부상 시상,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부대행사를 지난해보다 늘려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와 롯데건설(주), DL이앤씨(주)는 13일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캐슬 시그니처 아파트 시공사인 롯데건설과 이편한세상아파트 시공사인 DL이앤씨는 총공사비의 30%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에 맡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총공사비 3,480억 원 중 1,043억 원이 인력, 자재 및 장비 분야에 투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원강수 원주시장은 “안전 시공과 더불어 협약 금액보다 더 많은 공사비가 지역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시공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