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도내 최초로 ICT 장비를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총 10억 원을 투입하여 경로당 36곳, 복지관 4곳 등 총 40곳에 스마트 경로당을 설치했고, 스마트 경로당은 이달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노후생활에 웃음과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정부합동평가 제1차 대책보고회 및 우수 시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인센티브로 1억 8천만 원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전 지표 목표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매월 실적점검과 부진지표 집중관리, 지표 담당자 교육, 부서 면담 등을 실시했고, 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지표 하나하나가 시민들의 편익 증진 및 복지향상과 직결된다는 자세로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원주시는 전 지표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아 총점 93.96으로 강원도 내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실적향상을 위한 향후 계획 및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등 내년도 실적향상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지역 향토기업,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지역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참존(대표 염동진), 파리크라상(대표 황재복) 등 3개 향토기업이 참여했으며, 협약에 따라, 시는 협약 당사자들 간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원주시청공무원노조는 지역 향토기업의 제품구매와 홍보를 통해 사회공헌에 동참한다. 이에 노조는 오는 9월 창립 2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천 5백만 원 상당의 삼양식품 선물꾸러미를 기념품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우해승 원주시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향토기업과 늘 함께 발전하는 노조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향토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접수가 시작됐다고 13일 밝혔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바우처 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 시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별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2011~2012년생은 6월13일부터 6월16일까지, 2013~2014년생은 6월19일부터 6월23일까지, 2015~2016년생은 6월26일부터 6월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형제 중 한 명의 출생연도가 속한 기간에 형제 모두 신청 가능하다. 지급된 카드는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체육시설 및 예능 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청 7층 접수창구 또는 원주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신청 접수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기술선도 프로젝트 사업'은 디지털 신기술 적용, 핵심 업무 개선, 고난도 문제 해결, 중요 현안 해소 등을 위해 공공부문에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AI 기반 동영상 제작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사 이미지를 등록, 가상 인물이 아닌 실제 인물 기반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됐으며, 동영상 자산뿐 아니라 대외 홍보 이미지까지 통합 보관·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DAM(Digital Asset Management) 시스템을 구축, 영상 자료 분실을 방지하고 부서 간 자료 공유 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술적 혁신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

원주시(시장 원강수)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처방까지 해주는 ‘병해충 종합 진단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원주시 관내 농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병해충 진단뿐 아니라 토양선충 검사, 양액의 pH와 EC 측정, 딸기 화아분화 검경 등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미경과 모니터를 추가로 설치, 농업인이 직접 병해충 진단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대기시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하는 등 진단실 환경도 개선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학적 방제뿐 아니라 물리적·재배적·생물적 방제 방법을 함께 처방하여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줄임으로써 농업인은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소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간현관광지를 중심으로 레포츠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고 8일 밝혔다. 시는 8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김태훈 부시장 주재로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레포츠관광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정면 간현 생태공원에 조성 예정인 원주 종합 레포츠타운을 비롯해, 섬강 래프팅 운영방안, 신림면 산악자전거파크 여름 MTB 캠프 운영 등 레포츠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간현생태공원 일원은 리모델링을 통해 파크골프장, 족구장, 풋살장,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이용객 편의 시설을 갖춘 종합레포츠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간현생태공원은 원주시의 대표 관광지인 간현관광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조성이 완료되면 레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 간현관광지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간현관광지와 연계한 레포츠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체육 공간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고금리 등 소상공인 경영환경 악화와 지역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하여 '2023년 제2차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제2차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는 오는 6월 15일부터 융자금 총액(40억 원) 및 특례보증(30억 원) 규모 총액 소진 시까지 원주시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 '원일로 137, 지하1층에서 하면 된다. 당초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융자의 총 규모는 60억 원이며, 15억 원의 특례보증을 발행할 계획이었지만,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확보를 통해 지원 대상 융자금 총액을 100억 원으로 늘리고, 특례보증 30억 원을 추가 발행하여, 지원 대상자를 대대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원주시에 소재하고, 2022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소재지로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소상공인이며, 지원 대상 대출은 신청 소상공인의 전년도 매출액 범위 내 최대 5천만 원이며, 융자기간은 3...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일 경험을 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크게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행복일자리 사업 2개 사업으로 나눠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공원 가꾸기, 꽃길 조성 등 17개 분야 44명, 행복일자리 사업은 행정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취업상담, 환경정비 4개 분야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만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미만이어야 한고, 공무원 가족과 직접 일자리 사업 중복 참여자 및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20시간 이내이며, 시간당 9,620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원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

원주시(시장 원강수)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행복 더하기’일일특강 3기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강좌는 아네모네 디퓨저스틱 만들기, 캘리그라피 무드등 만들기,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등 총 3강좌이고, 교육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에 걸쳐 학습관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한종태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장은 “장애인 및 가족이 주말을 이용, 평생학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평생교육팀(737-3808)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활용품 회수 취약품목인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에 대한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수은 등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그대로 매립하거나 소각하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하지만, 분리배출 후 수거·처리하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자는 단지 내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되고, 단독주택 지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을 이용하면 되고, 공동주택에서는 배출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한곳에 모은 후 재활용 가능 폐기물 콜센터에 수거를 요청하면 된다. 깨진 형광등은 수거가 어려우므로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깨졌을 경우 신문지와 끈을 활용해 잘 묶은 뒤 일반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은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31일 '경제도시 원주 비전 선포식 및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즈음해 ‘경제도시 원주’로서의 성장과 상생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혁신적 변화, 성장하는 경제, 미래를 여는 원주'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성공파트너, 일자리 중심 기업 유치,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경제활력, 도시 재창조 등 4개의 슬로건을 앞세워 원주의 경제적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연간 매출액 7조 원 달성, 공공부문 일자리 5만 6천 개 창출, 우량기업 5,0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수출 20억 불 달성, 반도체 대기업 유치, 전문인력 1만 명 육성, 산업단지 300만 평 조성 등 중·장기 6대 실천 과제도 제시한다. 이날 선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시·도의회 의원, 경제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제도시 선포문 낭독, 비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