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신중년(50세~69세) 경력자 일자리 창출 및 사회재난 예방강화를 위해 2024년 “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을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 추진을 위해 원주시는 지난 4일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생활안전 기동단은 소규모 취약 건축물, 노후 주택, 상가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선, 콘센트, 가스차단기 등 소규모 수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은퇴 후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동부·남부 복합체육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원주시는 동부 복합체육센터는 오는 7월 19일부터, 남부 복합체육센터는 오는 8월 23일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운영과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해서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수영장 시설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강습 프로그램 없이 자유 수영만 가능하다. 수~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월, 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동부·남부 복합체육센터 개관으로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드론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제1차 지정에 이어 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산업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국토부장관이 드론법에 따라 지정하는 구역이다. 드론 특구에서는 안전성 인증, 비행 승인 등 각종 규제가 면제 또는 간소화돼 드론 연구·개발에 필요한 실증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구역은 문막읍 원주양궁장, 흥업면 매지저수지 등 2곳이다. 이에, 원주시 소재 드론 기업인 캣츠와 드론스타가 7월부터 2년간 물류배송·산림·방역·제설 드론 실증비행을 추진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내 우수한 드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새로운 기업들을 유치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는 공원 내 주민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단구 근린공원과 여성가족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책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흙먼지 털이기 같은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단구동은 단구 근린공원과 여성가족공원 주요 산책로 입구에 흙먼지 털이기 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고, 맨발 걷기를 하는 시민들을 위한 세족시설 1개소도 시범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노후된 퍼컬러, 벤치 등을 교체하고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추가적으로 설치하여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정우 원주시 단구동장은 “공원을 이용하며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웃는 원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오는 7월 3일부터 은퇴자 전입 상담 창구를 개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은퇴자를 원주로 유입시켜 이들의 경제력을 기반으로 소비 구매력을 높이고 인적 자원을 확보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상담창구는 각종 고용·창업, 영농 관련 정보 및 건축 인허가는 물론 의료, 교통, 관광 등의 정보를 개인의 특성에 맞춰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강원의 푸르른 자연과 차분한 도시 생활이 공존하는 도시로 은퇴 후 전원생활과 편리한 의료·교통 서비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라며, “앞으로 원주시로 전입을 원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은퇴 후 원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분들은 꼭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오는 7월부터 장기요양기관 중 감염병에 취약한 입소형 생활시설에 환기설비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노인요양시설의 침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및 주야간보호시설의 공동거실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공간에 우선 설치되며, 노인요양시설은 시설당 10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과 주야간보호시설은 시설당 1대씩 총 107대가 지원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에 환기설비 지원을 통해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전염병의 집단 발생 및 사망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와 선한영향력가게 결식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선한영향력가게는 결식아동을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가게다. 현재는 음식점뿐 아니라 결식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로 확대돼 전국에 약 3,100개소의 가맹점이 있으며, 원주에는 27개의 가맹점이 있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지자체 최초로 ‘원주시 아동급식카드 앱’과 원주시 홈페이지 게시판에 선한영향력가게 가맹점 정보 등을 안내, 결식위기 아동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선한영향력가게는 제공 서비스 품목 및 인원 등을 보다 명확하게 제공해 결식위기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개념 소비를 확산하고 관내 소상공인들의 동참을 독려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결식위기 아동 급식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인태 선한영향력가게 대표는 “이번 협...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신한카드와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카드(주)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공공바우처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바우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공개 모집을 거쳐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전담 사업자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신한카드는 바우처카드 제공, 운영시스템 및 앱 서비스 등을 구축한다.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7~12세(2011~2016년생) 어린이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매달 1일에 10만 원이 선불카드에 자동충전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자체 복지사업에 이바지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하는 등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인센티브 지급액을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자체 예산 1억 원을 추가로 편성하는 등 총 2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인센티브 지급액을 1포인트당 최대 3원으로 확대했다. 이는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 운영 규정에서 제시한 2원보다 1.5배 높은 금액이다. 또한, 전년도 원주시 지급단가보다 3배 높은 수준이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cpoint.or.kr) 홈페이지에서 가입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총 117세대에서 1,635,010원을 강원도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에너지를 절약해 인센티브를 기부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동참해 환경도 살리고 이웃도...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원주정수장 수돗물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정수처리 공정 중 처리수의 수질 개선을 위해 여과지 표면 세척기와 침전지 슬러지 수집가 등 세척시설을 교체했으며, 급속여과지 및 활성탄여과지의 역세척 주기를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정수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원주정수장 내 배수지 7곳에 대한 청소를 연 2회에서 4회로 늘리고, 살균·소독제의 투입 농도를 높여 병원성 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유해 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이 밖에도, 처리동의 창문과 환풍구 모두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하고 출입구는 이중문과 에어커튼을 설치하여 작업자의 출입으로 인한 곤충의 유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유입되더라도 처리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포충기를 가동하고 있다. 문범주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예년보다 더 일찍 시작된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상수원 수질의 급격한 변화 외에도 깔따구 유충과...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맞벌이 부부와 타 지역 출근 직장인 등 평일 방문 신청이 쉽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서다. 오는 6월 24일(토)과 7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7~12세(2011~2016년생) 어린이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지역기업과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원주시는 대한석탄공사(사장 원경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등혁신도시 공공기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IBK기업은행과 지역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기초지자체가 지역중소기업을 위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하여 예탁금을 조성, 중소기업에 대출이자를 지원해주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혁신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대출 지원 규모는 85억 원이다. 투자액은 30.15억 원으로 100여 개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출이자 지원을 위해 은행 및 공공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기관의 예탁금과 이자 지원금을 조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경제적 아픔을 함께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