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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주택가, 공한지, 간선·이면도로,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청소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봉사단체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와 더불어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청소 대행업체와 합동으로 16개반 32명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처리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은 오는 9월 28일(목), 10월 2일(월), 10월 3일(화)에 수거되며,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은 청소대행 업체 휴무로 인해 수거하지 않는다. 원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께서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수거·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2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화 활동은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주변, 도로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 유관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호석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와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택시운수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조건은 택시 1대당 최대 12만 6천 원(70% 지원)이며, 시는 지난 8월부터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일반택시 57대와 개인택시 18대 등 총 75대가 신청했으며, 이는 지난 2019년에 신청한 13대와 비교하면 5.7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에, 원주시 관계자는 “예전에는 공간협소에 따른 움직임 불편, 빛 번짐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신청 대수가 저조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국적으로 택시운수종사자들을 향한 범죄, 취객 위협과 같은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고 특히 최근 원주시에도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이 발생해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전보다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모집규모(155대)보다 신청 대수가 적어 추가모집 안내 등 적극적으로 택시 안전격벽 설치 지원 신청을...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추진해온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136대를 성공적으로 설치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내년도 본예산에 300대 물량의 사업비를 전부 반영해 총 436대를 조기에 전량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은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 설치돼 범죄 발생 시 증거 확보의 역할을 수행하며, CCTV보다 설치 비용이 저렴하고 유지관리도 수월해 예산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최근 전국적으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 대낮 성폭행 사건 등 예측할 수 없는 사건사고들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는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제로화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로등형 방범 블랙박스 보안등 설치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예산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우수한 사업이다.”라며, “원주시와 시민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원주(시장 원강수)시니어클럽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사업평가와 참여자 조기등록 2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원주시니어클럽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인 농업정책 가이드 사업을 개발하고, 단순 환경정비 사업단의 규모를 줄여 재활용 사업단을 새로 구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욕구와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일자리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모한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멘토로 선정되는 등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김남희 원주시 경로장애인과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원주시니어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와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4일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공공기관 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원주ㆍ횡성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로, 건설ㆍ교통ㆍ복지ㆍ생활법률ㆍ산업경제 등 14개 분야의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이날 상담은 사전 예약 신청한 민원과 당일 현장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인광 원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원주시민의 생활 불편 사항이 해소되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2023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청년 구직자들이 관내 우수 기업을 탐방하고 구직자가 희망하는 경우 현장 면접 참여까지 가능한 채용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 희망드림버스는 오는 20일부터 운행하며 기업도시에 위치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을 방문한다. ㈜네오바이오텍은 지난 5월 원주로 이전한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있는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참여 모집인원은 7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시청 2층 일자리지원센터), 팩스(033-737-4889) 또는 이메일(job102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태영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관내 우수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또 지역 인재들이 원주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 구직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오는 17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청 홈페이지 배너 접속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문화예술 공연시설에 대한 이용 경험, 인식 및 이용 의사 등 2개 분야 총 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며 “시민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과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영양 지원을 실시하는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자는 원주시 거주자로 소득수준이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4인 기준 월 4,321,000원)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와 66개월 이하의 영유아이다. 대상자에 따라 조제분유, 우유, 김, 미역, 검정콩, 쌀, 닭가슴살 통조림, 주스, 감자, 당근, 달걀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6종을 제공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이며, 1개월마다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6개월마다 영양문제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중간평가를 실시한다. 김진희 원주시 보건소장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 영양교육과 영양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과대포장, 분리배출표시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집중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전문검사 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 등 19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 1차식품(종합제품) 등 선물세트류이며, 포장공간비율, 포장 횟수 기준 준수, 분리배출 표시 적정표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과대포장 의심제품은 간이 측정을 실시하고, 측정 결과 기준 위반이 의심되는 제품은 제조회사에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명령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기준 위반 시 또는 제품 분리배출 표시 부적정 표기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호석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막고 포장폐기물 발생을 줄이도록 제조 및 유통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환경 문제에 대해...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광과, 경제진흥과, 문화예술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원주는 연평균 약 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관광객 유입에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이점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선화 원주시 관광과장은 “여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오래 머무르면서 원주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이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참가기업 규모를 작년의 두 배로 늘려 8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주요 전시품목은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의료‧미용기기 등으로 현장에서 제품 시식‧시연과 특가 판매,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네이버·왕홍 라이브커머스,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 황금녘 동행축제’와 연계해 도내 우수기업 제품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원주시 홍보대사 조명섭 초청공연, 키즈존 운영,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