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름다움과 지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전시 및 판매, 전통놀이 체험, 공연 등이 열린다.

원주시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주시는 액화수소 충전소 설치, 자율주행 버스 시범 운행 등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주시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플리'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11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주시청 1층 시민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나다움의 발견', '창의적 사고력 개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사회적 기업가 정신' 등 다양하다. 강사로는 문화예술계, 교육계, 기업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청년플리 참가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이며, 신청 기간은 10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www.wonju.go.kr)의 '청년플리'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한강수계기금의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한강수계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보호를 위해 친환경적인 청정사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원주시는 '원주시 하천 친환경 복원 및 생태계 개선 사업'을 제출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원주시 내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하며, 하천변 친환경 복원 공사, 생태계 조성,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원주시의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복원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총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 2025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다함께돌봄센터 태장마을' 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센터는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다양한 대상자에게 돌봄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수탁기관은 센터 운영 및 관리, 서비스 제공, 인력 관리 등을 담당한다. 모집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등이며, 돌봄서비스 운영 경험이 있는 기관이 우대된다. 신청 기한은 11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2024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각종 수상을 휩쓸며 주민자치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위원회는 지역주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위원회는 지역주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인정받았다. 원주시 자치행정과(과장 김영수)는 "이번 수상이 시의 주민자치 활성화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오는 10월 26일 원주시민회관에서 '2024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건강과 웰빙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원주시 관광과(과장 김영민)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의 방식을 습득하고, 힐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 검진, 의료 상담, 요가, 명상, 음악 공연 등이 마련돼 시민들이 건강과 웰빙에 대한 정보를 얻고,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페스티벌 기간 동안 원주시민회관 주변 도로가 일부 통제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이에 유의해 주길 당부한다. 원주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웰빙 증진에 기여하고, 원주를 힐링과 휴식의 도시로 알리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원주시청 광장에서 '2024 원주만두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만두만들기 체험, 만두먹기 대회, 만두사진전, 만두공연, 만두마켓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다. 경제진흥과 김영수 과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와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을 실시한다. 모의단속 일정: * 1차: 10월 14일(월)∼25일(금) * 2차: 11월 4일(월)∼22일(금)대상: * 수도권 및 6대 특별·광역시(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에 진입하는 전국 17개 시·도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제외 대상: * 저공해 조치를 완료한 차량 * 장애인, 보훈, 기초생활, 소상공인으로 등록된 차량과태료: * 계절관리제 시행 기간(12월∼3월)에 위반 시 1일당 10만 원 원주시 관계자는 “모의단속에 적발된 차량 소유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해 운행 제한 차량임을 알리고, 제외 차량으로 인정받기 위한 저공해 조치를 조기에 취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원주시는 한라대학교, HL만도와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최성호 HL만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 실증 운영 - 실증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활용, 연구,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상호 협력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천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안전한 원주 조성을 위한 시정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AI 자율주행 로봇산업 등 지역 신성장산업 발전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향후 2년간 원주천(치악교∼태봉교 구간 3km)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HL만도가 로봇을 개발·제작하고,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실증 운영을 담당한다.

원주시는 10월 14일 국내 혁신 선도기업 13개 사와 협력하여 '원주형 AI 얼라이언스 구축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형 AI산업 연구개발 및 융합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는 것을 골자로 하여, 각 기관이 원주형 AI산업 육성과 지역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원주형 AI얼라이언스 지원 * 원주시 AI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및 정책 지원 * 미래먹거리 산업육성을 위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지원 * 산학연병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디지털전환 정책 지원 * 빅데이터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 네트워크 공동개발 지원 원주형 AI얼라이언스는 AI·디지털트윈, 메디컬 데이터, 디지털헬스케어 등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총 29개 기관·기업이 참여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형 AI얼라이언스 구축은 우리에게는 큰 도전이자 기회"라며...

원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청사 내 철골조립식 주차장을 10월 7일(월)부터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철골조립식 주차장은 산불진화대 앞 지상주차장 위치에 지상 1층, 연면적 4,900㎡의 규모로 옥탑층까지 주차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은 기존 198면보다 153면 증가한 351면이며, 1층은 민원인 주차장과 직원주차장으로, 옥탑층은 직원주차장으로 사용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해 9월 공사를 시작한 후, 원도급사의 자금난으로 공사가 3개월간 중지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힘든 상황에도 직원들의 이해와 협조로 연내 공사를 마무리하게 되어 더욱 값진 주차장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시청 방문 시 주차난으로 많은 불편함이 있었음에도 이해하고 협조해 주신 원주시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