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원주시,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4월부터 금연클리닉 운영…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 증정

원주시보건소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치명률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5월부터 농업인 등 고위험군 대상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2024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4월 한 달간 운영하며, 수출 중소기업 및 재난피해 중소기업 등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납부기한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경우 신청을 통해 연장 가능하다.

원주시는 학성동 성매매집결지 ‘희매촌’ 폐쇄를 위해 건물·토지주에게 세 번째 협조 안내문을 발송했다. 안내문에는 성매매업소 운영 시 처벌 가능성을 고지하고, 기존 계약 해지 또는 특약 기입 등을 통해 성매매업 운영 금지 조치 협조를 당부하는 내용이 담겼다.

원주시는 4일 ‘2025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목표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관계기관 협력을 당부했다.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보건소, 돌봄기관, 의료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노인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원주시장, 만앤휴멜코리아 방문…지역 경제 활성화 협력 논의

원주시는 조기 대선으로 인한 국정 혼선 속에서 시민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위해 민생안정대책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다각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재난안전 대응 시스템 강화, 공정한 선거 준비 등에 집중하여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원주시,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 개최... 민생 안정과 공직기강 확립 방안 논의

원주시, 중앙고속도로 관설하이패스IC 진출입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고시…2027년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

원주시 '동부권 종합체육단지 조성사업',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로 2027년 12월 준공 목표 추진 확정. 봉산동 일원에 444억 원 투입, 축구장, 족구장 등 조성 예정.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원주시, '신평 농공단지' 조성 위한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1,300억 원 투입, 314,075㎡ 규모로 2029년 준공 목표. 1,500여 개 일자리 창출 및 기존 농공단지 과밀 해소 기대. 반도체 포함 첨단산업 육성 및 우수 인력 유입으로 경제도시 도약 목표.

원주시 명륜2동 은행아파트 경로당이 새롭게 개소했다. 기존 경로당은 시설 노후와 남녀 생활공간 미분리 등으로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으나,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