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15일 농촌유학 마을 대표들과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마을의 농촌유학 관련 시설 유지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유학마을은 농촌유학생 및 가족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녹전초가 위치한 산솔면에서는 삼굿마을과 힐링체험관 등 3개소에 6가구 20명, 옥동초가 위치한 김삿갓면에서는 예밀포도마을과 용담문화센터 2개소에 8가구 22명의 유학생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 영월군은 농촌유학마을의 주거시설 정비를 지원하고, 농촌유학 협력학교인 녹전초와 옥동초에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경비를 지원하는 등 농촌유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만의 차별화된 농촌유학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 드림스타트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우리 고유 명절 추석에 대해 배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증진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0여 명에 대하여 오는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5일간 각 가정을 방문해 송편 만들기 및 전통문화 놀이 키트를 전달하고, 추석 전통문화와 관련된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송편 만들기 키트는 라이스 도우, 앙금, 식품용 케이스 등 찌지 않아도 되는 재료로 집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통문화 놀이 키트는 윷놀이, 팽이, 무드등, 마그넷 등이 포함돼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송편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함께함으로써 추석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주요 정책의 담당자 실명 등을 기록하고 공개하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실명제 대상으로 선정된 정책의 담당자 이름, 추진배경, 경과 등 집행·결정 과정을 공개한다. 그 중 국민실명신청제는 군민들이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해 정책실명제를 강화하는 제도이다. 군민들이 요청한 사업은 영월군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공개된다. 신청 대상사업은 총사업비 2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 용역, 다수 군민과 관련된 조례 제‧개정 사항,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등이다. 다만, 정보공개법 제 9조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으며 영월군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메일(rose9155@korea.kr)로 접수하거나...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9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AR보물찾기 현장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영월군, 평창군,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 총 5개 시군의 성공적인 관광마케팅을 위해 구성된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영월을 시작으로 각 시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현장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 진행 부스는 영월관광센터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휴대폰 카메라로 부스 홍보물 내 QR코드를 찍은 후 영월관광센터 안에 있는 강원 다섯발자국 캐릭터를 잡으면 된다. 캐릭터를 잡은 후 부스에서 인증 시 강원 다섯발자국 키링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영월군 참여 이후 다른 시군에서 진행되는 다섯발자국 현장 이벤트에 1회 이상 참여시 또는 다른 다섯발자국 시군 중 2개소 이상 현장 이벤트 참여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패드를 증정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다섯발자국 현장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영월관광센터에서 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 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옥상 방수 및 지붕 설치, 단지 내 주 도로의 차도 및 보도 보수 등의 8개 항목에 대한 공용부분의 유지ㆍ관리 비용을 총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전용평균면적이 59㎡이하의 공동주택은 일부 항목에 대하여 심의를 통해 지원금액 및 지원비율 상향조정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오는 10월 4일(수)부터 10월 6일(금)까지 3일간 도시과 주택팀에서 접수받을 예정이며, 현장조사 및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선순위 및 지원 비율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군의원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 영월을 이끌어갈 산업, 일자리, 먹거리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32년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과 ITX-마음이 도입됨에 따라 수도권 영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최근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인구감소특별법, 강원특별자치법의 특례, 스마트 농업 육성법 등을 적극 활용해 미래산업, 먹거리, 일자리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영월을 위한 발전전략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강원연구원 현진권 원장의 강원특별자치도의 기조 방향에 관한 특강과 함께 특화산업육성, 미래대체산업육성, 청년일자리 지역 활력 증진, 스마트 농업으로 전환·공간혁신 농업농촌 4개 분과로 구성, 각 분과별 전문가를 배치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수도권 영월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영월의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매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이라는 목표를 두고, 지원제도 내실화,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행정 지속 추진이라는 전략을 통해 세부 추진과제를 실행하도록 ‘적극행정 운영계획’을 수립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수요로 그 필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제도이다. 군은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선정, 사전컨설팅·적극행정 면책 활성화, 소극행정 점검 및 예방,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확산 등의 과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오는 9월 1일 찾아가는 적극행정 컨설팅(행정안전부)을 통해 개선방안을 찾고,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대상지 일원 지역주민과 공공산후조리원에 관심있는 모자보건사업 대상자 등으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설명, 주민의견 청취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은 민선7기부터 ‘살기 좋은 영월’을 기치로 주거, 교육, 문화, 복지, 의료 편의 등 생활 전반의 정주 여건 개선 노력의 하나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는 지원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 분야의 한 두 가지 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복합적인 문제로 출산과 보육이 관내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으로 임신~출산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1박 2일 동안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영월 치유농장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행은 그동안 영월군에서 육성한 치유농장 3개소(꽃피는 산골, 채식힐링농장, 밭멍)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여행 전문 블로거 초청해 치유농장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고 취재하여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치유농장 주요 프로그램은 꽃피는 산골의 ‘나의 정원 만들기’, 채식힐링농장의 ‘컬러푸드 채소 수확·요리’, 밭멍의 ‘자연충전소’ 등이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자원 또는 이와 관련한 활동 및 그 산출물을 활용해 국민의 심리적, 사회적, 인지적, 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산업 활동으로 근본적인 내용은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하여 건강 유지, 회복 및 예방관리, 돌봄에 보다 관점이 집중되고 있다. 나은숙 영월군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영월의 치유농업 자원을 알리며, 치유농장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4일간 강원푸드박람회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11회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축산물대전! “지금 강원도를 쇼핑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 주최로 개최된다. 강원푸드박람회는 지자체 우수농특산물 직거래 및 홍보 박람회로 영월군의 고품질 농산가공품을 수원 등 대도시 소비자에게 홍보하는 좋은 기회로 새로운 고객과 판로 확보에 기대가 크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로 11회를 맞는 강원푸드 박람회는 홍보효과와 매출이 높고 바이어 상담 등 프로그램도 훌륭해 참여를 원하는 농가분들이 많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영월군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확보와 대도시 수도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을 통해 영월농협에 수수 가공시설을 설치하고, 금년 상반기 제품 개발과 시험가동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영월농협 수수 가공시설은 2023년 사업비 7억8천8백만 원을 투자했으며, 미숫가루, 누룽지, 조청 등 수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제조시설을 설치했다. 영월농협 최승철 조합장은 “영월군은 우리나라 주요 수수 생산지로서 연간 300여 톤을 생산하고 있으나 가공품 개발, 생산, 유통 안정화를 위한 기반이 부족해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한 제품 개발이 농가 수익 증대와 생산유통 기반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초선 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제일로 평가받고 있는 영월군 고추와 콩의 생산, 가공, 유통의 입지처럼 본 사업을 통해 수수를 영월의 명품으로 만들겠다.”라고 사업 목표를 밝혔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우유배달과 함께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어르신 안부지킴이 “孝 우유”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단법인 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사장 호용한)'에서 멸균우유(1팩 750원, 연간 8백2십만 원 상당)를 지원받아 지역 내 만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30가정에 매주 2~3회에 걸쳐 7개의 우유를 배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중인 기분좋은빨래방에 우유배달사업을 접목시켜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고령화 시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지속적인 증가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독거 어르신들에게 이불 세탁과 아울러 우유를 배달하며 안부를 챙기는 이번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