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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우체국이 영월군 김장 나눔 행사에 200만 원을 후원했다. 이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 재료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영월우체국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김장 나눔 외에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영월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행복한 삶을 주는 협동조합과 영월지역 어린이집연합회가 영월장학회에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영월·평창 청소년한마음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청소년들의 잠재력과 열정을 발산하고 교류하는 장을 제공했다. 체험 부스, 진로 특강,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고,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축제 문화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영월군이 복지365안전협의체와 협력하여 '민관협력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안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안전 정보 획득과 상호 지원을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영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한전엠씨에스 영월지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엠씨에스 영월지점은 재능기부형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월군 한반도면이 난방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기업체와 사회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배달 차량 진입이 어려운 가구에 연탄을 직접 운반했다.

영월군은 지역혁신 전략 마련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인구 감소 대응, 도시(농촌) 공간 재설계,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방안이 논의되었다. 영월군수는 특구 지정으로 영월의 청사진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지역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중앙로타리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 기관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첫 번째 협력이다.

영월 DMO가 영등포역에서 지역관광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연극, 오케스트라 연주, 사진 촬영 이벤트, 디지털 관광주민증 가입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영월군의 지원과 공무원들의 홍보 활동도 눈에 띄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이 수능 응원 활동을 실시하여 고3 수험생들에게 선물과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고3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진학 및 사회진출에 대한 두려움 해소와 자기 이미지 구축을 위한 수능 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올바른 정보 제공과 청년 토크콘서트로 구성되며, 매주 수요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영월군이 아세안 국가와 광물자원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등을 추진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산업 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