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따뜻한 연탄 한 장, 희망의 온도 1도를 더하다
AI 요약영월문화관광재단과 중앙로타리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 기관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첫 번째 협력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중앙로타리클럽이 11월 17일 손을 잡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단 임직원 20명과 중앙로타리클럽 회원 20명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 기관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첫 번째 협력이다.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직원과 중앙로타리 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땀을 흘리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신재현 중앙로타리클럽회장은 "중앙로타리클럽은 20년 전부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연탄봉사 활동을 지속해 왔다"며 "올해에는 영월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연탄봉사를 같이하게 되어 나눔의 기쁨이 배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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