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석탄 산업 유산의 가치와 활용에 대한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이 광산 자료의 가치, 탄광 사진 자료의 발굴 의의,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 도시브랜드 자산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문헌 자료의 신뢰성과 디지털 자료 보관소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2024 예술로 어울림' 공모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뮤지컬 [백월빨래터]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역 주민들과 예술인들이 함께 창작한 것으로, 지역 문화의 특색을 살린 독창적인 작품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월군이 아세안 국가와 협력을 강화하여 기회발전특구 안착을 가속화하고 있다. 광물자원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공급망 네트워크 구축, 인력 양성 및 교류 등에 합의했다. 이를 통해 영월군은 아세안 국가와 광물자원 공급망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산업발전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

영월군이 음식문화 개선 운동에 앞장선 모범음식점을 지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규 지정업소는 본래순대 영월점이며, 재지정된 29개 업소도 모범음식점으로 운영된다. 간담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 홍보, 위생등급제 활성화, 식품위생 시책 등이 논의되었다. 영월군수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위생관리와 식단 개선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월군이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병해충, 고온기 생육관리 등에 중점을 두며, 현장컨설팅 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월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적지 북상에 대응하기 위해 농가별 맞춤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월라이온스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김치 100상자를 기탁했다. 이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탁된 물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솜씨가가 주최한 '김장 김치와 함께하는 작은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장을 담그고, 콘서트를 즐겼다. 상동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갔고, 솜씨가는 영월 김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영월군이 산솔면에 솔고개 소나무 형상의 옥외광고물 게시대를 설치하여 지역 이미지를 고려한 도시 조성에 나섰다.

영월군, 11월 27일 김영하 작가 초청 영월아카데미 강연 개최. 주제는 '우리는 왜 책을 읽는가?'. 영월군민 무료 참여 가능.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아리랑아카이브가 11월 28일 "기록의 힘, 광산" 학술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석탄산업 유산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진행되며, 포럼 후에는 도록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이 관내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튀르키예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한다. 청소년들은 튀르키예의 유적지와 탐방지를 방문하며 경제, 문화, 사회를 체험하고, 영월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문화체험 욕구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장애인의 장례식장 접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영월의료원 장례식장과 영월장례식장에 이동식 경사로를 기증했다. 이로써 장애인과 거동이 어려운 주민의 빈소 접근이 편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