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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살기 좋은 영월군! 음식문화 개선 활성화를 위한 '모범음식점 영업자 간담회' 실시

AI 요약영월군이 음식문화 개선 운동에 앞장선 모범음식점을 지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규 지정업소는 본래순대 영월점이며, 재지정된 29개 업소도 모범음식점으로 운영된다. 간담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 홍보, 위생등급제 활성화, 식품위생 시책 등이 논의되었다. 영월군수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위생관리와 식단 개선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살기 좋은 영월군! 음식문화 개선 활성화를 위한 '모범음식점 영업자 간담회' 실시
영월군은 음식문화 개선 운동에 앞장선 모범음식점 대표자에게 모범업소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신규 지정업소는 영월읍에 위치한 본래순대 영월점으로, 위생, 시설 환경, 서비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다. 재심사를 통해 재지정된 29개 업소도 영월군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 운영된다.

간담회에는 영월군 외식업지부장, 모범음식점 대표자 30명이 참석하여 음식문화 개선 홍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활성화 방안, 모범음식점을 중심으로 한 내년도 식품위생 시책 등을 논의했다.

영업주들은 영월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며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통해 영월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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