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관광센터 미디어영상관에서 4월 19일부터 조선시대 정조의 화성 낙성연을 소재로 한 실감 콘텐츠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를 상영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제작 영상으로, 제58회 단종문화제 개최에 맞춰 1일 3회 무료 관람을 제공한다. 기존 상영작인 "마음을 비추는 얼굴"과 "디지털 꿈의 정원"과 함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영월동강뗏목축제가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축제는 자연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2025 상반기 시민강사 프로젝트' 참여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영월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취미, 생활기술, 지역문화 등 자유로운 주제로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다. 선발된 시민강사에게는 강사비, 운영비, 재료비, 강의 공간 등이 지원되며, 강의는 5월부터 7월까지 진달래장, 산솔면 문화충전샵 등에서 진행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아동(초2~6학년) 대상 '어린이 영어 뮤지컬 수업' 교육생 25명을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글로컬 인재 양성과정' 교육은 노래, 연기, 춤을 결합한 뮤지컬 형식으로 영어, 자기 표현력, 창의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25회차 운영되며, 최종 무대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신청은 5월 6일까지 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도시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월군은 영월우체국과 '온(溫)동네447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우편배달원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군에 보고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총 6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 강화 및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영월군 덕포리가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형 상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민·관·학 협력 및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특화 로컬브랜드 상품 발굴, 관광객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마련, 유휴 점포 활용 등을 추진하고, '영월 덕포리 타임스퀘어', '덕포리 타임워프 페스타' 등 혁신적인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5 영월 시민기록단'을 모집한다. 시민기록단은 지역 문화기록 활동가 양성 프로젝트로, 이론 교육과 현장 답사, 실습을 통해 영월 근현대 유산 조사 및 로컬 아카이브 구축에 기여한다. 5월부터 8회차 교육 프로그램과 산업유산 현장 견학 등 실습 과정을 통해 기록 역량을 강화하고, 석탄산업유산 가치의 중요성, 조사 방법, 기록 정리, 아카이브 자료 등록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영월문화도시센터에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 시민기록단이 제작한 『영월광업소와 마차리』 출판기념회 4월 23일 개최. 영월광업소와 마차리 마을의 역사, 문화 등 유무형 유산 기록, 석탄산업 중심지였던 지역의 역사 보존 및 문화도시 영월의 비전 제시.

영월군은 4월 19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 일요일 장릉에서 관객 참여형 마당극 ‘2025 장릉 도깨비놀이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지역 설화 도깨비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공연은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콘텐츠 브랜드화를 목표로 한다. 극단 ‘시와 별’이 연출을 맡아 전통 마당극 형식을 유지하면서 영월의 충절을 상징하는 엄흥도의 역할을 강화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배우 참여 확대 및 현장 홍보 강화를 통해 지역 예술 발전과 관람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영월군스포츠클럽, '스포츠 문화 체험 날' 운영…취약계층 청소년 포함 30명 원주 DB 홈경기 관람

(재)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영월 시민기록단을 모집한다. 시민기록단은 지역 문화기록 활동가 양성 프로젝트로, 이론 교육과 현장 답사, 실습을 통해 영월 근현대 유산 조사 및 로컬 아카이브 구축에 기여한다. 2025년에는 5월부터 8회차 교육 프로그램과 산업유산 현장 견학 등 실습 과정을 통해 기록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석탄산업유산 가치, 조사 방법, 기록 정리, 아카이브 자료 등록 등으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영월문화도시센터에서 진행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시민기록단이 제작한 『영월광업소와 마차리』 출판기념회 4월 23일 개최. 영월광업소와 마차리 마을의 역사, 문화 등 유무형 유산 기록, 석탄산업 중심지였던 지역의 역사 보존 및 문화도시 영월의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