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영월관광센터 미디어영상관, 실감 콘텐츠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 상영 시작
AI 요약영월관광센터 미디어영상관에서 4월 19일부터 조선시대 정조의 화성 낙성연을 소재로 한 실감 콘텐츠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를 상영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제작 영상으로, 제58회 단종문화제 개최에 맞춰 1일 3회 무료 관람을 제공한다. 기존 상영작인 "마음을 비추는 얼굴"과 "디지털 꿈의 정원"과 함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영월관광센터 미디어영상관에서 실감 콘텐츠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가 4월 19일부터 새로이 상영을 시작한다.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라는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화성 낙성연을 축제의 이미지로 재구성한 내용으로 창덕궁을 출발해 화성의 불꽃놀이까지 백성들과 함께 즐기고자 했던 정조의 뜻을 화폭 속에서 환상적인 여정을 따라가면서 느낄 수 있다.
이 영상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제작하였으며 국립중앙박물관 실감전시관에서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는 영상으로 제58회 단종문화제 개최에 맞춰 영월에서도 상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추진하여 1일 3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술로 조성된 영월관광센터 미디어영상관에서는 오백나한상을 주제로 한 ⸢마음을 비추는 얼굴⸥, 민화를 주제로 한 ⸢디지털 꿈의 정원⸥을 연중 상영해 왔으며 꾸준히 방문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정대권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표현한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왕의 행차, 백성과 함께하다”라는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화성 낙성연을 축제의 이미지로 재구성한 내용으로 창덕궁을 출발해 화성의 불꽃놀이까지 백성들과 함께 즐기고자 했던 정조의 뜻을 화폭 속에서 환상적인 여정을 따라가면서 느낄 수 있다.
이 영상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제작하였으며 국립중앙박물관 실감전시관에서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는 영상으로 제58회 단종문화제 개최에 맞춰 영월에서도 상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추진하여 1일 3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술로 조성된 영월관광센터 미디어영상관에서는 오백나한상을 주제로 한 ⸢마음을 비추는 얼굴⸥, 민화를 주제로 한 ⸢디지털 꿈의 정원⸥을 연중 상영해 왔으며 꾸준히 방문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정대권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문화유산을 디지털로 표현한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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