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관광센터 아트라운지 소극장에서 신년을 맞아 매주 토요일과 설 연휴 기간 동안 어린이 마술공연, 이동현밴드 공연, 풍선마임, 재즈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선착순 입장이며, 입장료 구매 시 지역 업체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공연이 없는 날에는 지역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상시 개방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영월군이 상동광산 재개발 부산물 활용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광미 기반 토목·건축자재 생산, 황화광물 유가금속 추출, 부산물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실증사업 중심의 특구 조성을 목표로 하며,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특구 지정 및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연세대학교 머레이봉사단과 함께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2026년 동계 초등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 지원 및 다양한 교육·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배려계층 청소년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접수한다.

영월군이 지역 특산물인 토종다래를 활용한 가공상품 '영월다래빵' 시식평가회를 개최하고, 제품 완성도 향상 및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별마로천문대, 동굴생태관, 김삿갓문학관 등 3개 시설에 대해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전국 공립 박물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와 카페799 제조음료 할인 이벤트를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난해 관광객 감소에 대응해 지역 협력 체계 구축과 관광 기반 확장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비수기 관람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홍보에 성과를 거뒀다. 별마로천문대는 프로그램 관람 시간 조정 및 카페 이용객 분산 운영으로 비수기 매출 증대 효과를 보았으며, 제조음료 할인 이벤트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월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지역 생산 제품을 우선 검토하는 '영월사랑 실천운동'을 추진하며, 설계 용역 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사업에 지역 제품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조달 등록 제품 우선 반영, 미등록 제품 협의 통한 활용, 관내 업체 물품 적극 검토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자본 유출 방지를 기대하고 있다.

영월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29박스와 사과즙 26박스를 주천면사무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용석리 청년회는 매년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월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안전 등 화재 및 인명 피해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발견된 문제점은 설 연휴 전까지 신속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영월군이 노후화된 제1농공단지의 근로환경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34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8년까지 환경개선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광장, 근로자 쉼터, 청년친화형 작업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며, 입주기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영월군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노후 시설 정비, 간판 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영월군청 경제과에서 접수한다.

영월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29박스와 사과즙 26박스를 주천면사무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천면장은 청년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영월군이 2026년부터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희망동행 공공후견 돌봄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후견인을 통해 재산관리, 의료 이용,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일상생활 전반의 권리 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족이 없거나 단절된 정신질환자, 또는 정신질환이 의심되어 지원이 필요한 군민도 포함되며, 읍·면사무소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