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은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료했다. 행사에는 김진호 군수, 김영수 국회의원, 김영수 양양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진호 군수는 노인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고, 노인회원들의 공연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영수 국회의원과 김영수 양양군의회 의장은 노인복지 정책 지원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양양군보건소가 의·약업소 115개소를 대상으로 환경 개선과 불법·부정 의료행위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및 사후관리 강화로 대응한다.

양양군이 현남면 주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현남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했다. 약 60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축구장, 풋살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주차장, 화장실, 야간조명시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현남 생활체육공원은 12월 중 개방될 예정이며, 주민의 여가생활 증진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이 가로등에 불법 광고물 부착을 막기 위해 특수 재질의 방지 시트를 106개소에 설치했다. 이 시트는 광고 전단지가 붙지 않아 도시미관 개선과 행정력 절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대학교와 농업인력개발원이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과정 개발, 실습 지원, 인턴십 제공 등을 통해 스마트농업 분야의 우수한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농업 산업의 발전과 농촌 지역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에서 유소년 축구·농구 대회와 걷기대회가 열려 유망 선수 발굴, 상권 활성화,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11월 13일 손양면에서 열리며,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해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한다. 군은 10월까지 농가 신청을 받아 11월부터 파쇄지원을 실시하고, 12월 31일까지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양양군이 한림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 활용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한다. 교육은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3개 과정에 총 9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양양군민이 대상이다.

양양군이 후진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기능별 어촌스테이션, 배후마을 환경 개선, 관광자원 개발 등 어촌마을 활성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양양군이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 총조사와 농림어업 총조사에 앞서 조사에 필요한 사전 정보를 수집하는 통계조사로, 지역 내 모든 가구와 거처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12,426개소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자조사와 전화조사를 통해 거처단위와 가구단위 항목 총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양양군은 조사요원 교육을 마쳤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양양군이 11월 9일 설악해변에서 '몽돌소리 길 & 꿈이 이루어지는 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양양 해변의 풍경과 낙산사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양양군이 귀농·귀촌인 강사로 구성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양양군민이나 사업장 주소지가 양양군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