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
양양 설악해변에서 '몽돌소리 길 & 꿈이 이루어지는 길' 걷기행사 개최
AI 요약양양군이 11월 9일 설악해변에서 '몽돌소리 길 & 꿈이 이루어지는 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양양 해변의 풍경과 낙산사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양양군은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설악해변 일원에서 '몽돌소리 길 & 꿈이 이루어지는 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현면번영회와 강현면이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양양군·양양군체육회·낙산사·양양문화재단이 지원한다.
걷기 구간은 '몽돌소리 길'이 설악해변~정암해변~강현면사무소 앞 공원(왕복 5.4km), '꿈이 이루어지는 길'이 설악해변~낙산사 일주문~해수관음상(왕복 4.8km)이다.
참가대상은 걷기를 희망하는 주민과 방문객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 당일 9시부터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가 참가자분들에게 양양 해변의 멋진 풍경과 천년고찰 낙산사의 고즈넉한 정취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건강도 챙기고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강현면번영회와 강현면이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양양군·양양군체육회·낙산사·양양문화재단이 지원한다.
걷기 구간은 '몽돌소리 길'이 설악해변~정암해변~강현면사무소 앞 공원(왕복 5.4km), '꿈이 이루어지는 길'이 설악해변~낙산사 일주문~해수관음상(왕복 4.8km)이다.
참가대상은 걷기를 희망하는 주민과 방문객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 당일 9시부터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가 참가자분들에게 양양 해변의 멋진 풍경과 천년고찰 낙산사의 고즈넉한 정취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하셔서 건강도 챙기고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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