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 2025년 해맞이 방문객 안전 및 교통관리 만전, 종합상황실 및 재난·교통상황실 운영, 유관기관 협력, 위험지역 출입통제, 시설물 안전점검, 교통 혼잡 해소 지원

양양군, 2025년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선정! 259억 원 투입, 7.5㏊ 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성 예정... 청년 농업인 27명 대상 임대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양양군은 행정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24년 1월 1일 자로 행정기구 개편을 단행한다. 기획재정국, 관광경제국, 도시안전국 3개 국을 신설하고 자치행정과를 자치행정담당관으로 변경한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및 조정 기능 강화, 신속한 업무 처리, 행정의 공정성 확보를 도모한다.

양양군,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양양 남대천 기수역 조성사업'으로 108.7억 원 투입, 5층 규모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예정. 노후된 마을회관과 보훈회관을 철거하고 주차장, 문화시설, 건강센터, 어르신 공간 등을 조성하여 주민 편의 증진 및 지역 활성화 기대.

양양군,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46개 품목과 공급업체 20개소 선정. 농·임·축산물, 가공품 등 지역 특색 담은 다양한 품목 구성. 12월 26일 협약 체결 후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예정.

양양군,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 30곳 선정 및 인센티브 지급.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24개 마을 대상 종량제 실천, 자원순환, 환경정비 분야 평가. 최우수 마을 6곳, 우수 마을 12곳, 장려 마을 12곳 선정. 최우수 마을 200만원, 우수 마을 100만원, 장려 마을 50만원 인센티브 지급 예정.

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가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열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농특산물 선물을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소품 판매,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출하자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매일아홉시'는 지난 8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억 7,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133개 출하자가 3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양양군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206가구에 태양광 및 지열 설비 설치를 완료하여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했다. 총 17억 5,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가구당 최대 1,890만 원까지 지원되었다. 2025년에도 14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약 127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양양군 현남면 이장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제2회 잘했다 나녀석전'이 개최됐다. 이 행사는 로마드협동조합이 주관했고, 이장 19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이장들이 스스로의 노고를 인정하고 칭찬하는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 행사는 농촌마을활력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을 가꾸는 사람들의 추억을 만들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양군은 폭설 대비 제설 대책을 본격 추진하여 교통 두절과 고립을 최소화한다. 자체 및 임차 장비 확보, 제설 자재 준비, 스마트제설종합센터 활용, GPS 통신망 설치, 제설작업 용역 추진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양양군은 겨울철 지반 동결로 인한 부실공사 방지와 주민 불편 예방을 위해 12월 25일부터 내년 3월 중 별도 해제 시까지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 기존 접수된 신청 건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일시정지일까지 진행하지 못한 공사는 내년도에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겨울철 동파사고 대처를 위해 긴급복구반 및 비상급수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양군이 친환경농업 육성과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2026~2028년분 토양개량제 공급 신청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가 지원 대상이다. 토양개량제는 규산질 비료와 석회질 비료로, 규산이 부족한 논과 화산회 토양의 밭, 산도가 낮은 산성 밭 및 중금속 오염 농경지에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