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
양양군, 신재생에너지 206가구 지원 완료
AI 요약양양군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206가구에 태양광 및 지열 설비 설치를 완료하여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했다. 총 17억 5,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가구당 최대 1,890만 원까지 지원되었다. 2025년에도 14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약 127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양양군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고, 군민의 가계 에너지비용 절감을 도모하기 위해, 민간주택 206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에너지비용 부담 절감 및 온실가스 발생 저감을 위해,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태양광, 태양열, 지열등)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17억 5,600만 원(국·도·군비)의 사업비로 지난 1월부터 관내 주택 206가구(태양광 187가구, 지열 19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최근 완료했다.
지원금은 태양광 3kW의 경우 457만 원(자부담 140만 원), 지열 17.5kW의 경우 1,890만 원(자부담 580만 원)이 지원됐다.
한편, 군은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4억 원(국·도·군비)을 투입해 주택과 공공건물 등 약 127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에너지비용 부담 절감 및 온실가스 발생 저감을 위해, 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설비(태양광, 태양열, 지열등)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17억 5,600만 원(국·도·군비)의 사업비로 지난 1월부터 관내 주택 206가구(태양광 187가구, 지열 19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최근 완료했다.
지원금은 태양광 3kW의 경우 457만 원(자부담 140만 원), 지열 17.5kW의 경우 1,890만 원(자부담 580만 원)이 지원됐다.
한편, 군은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4억 원(국·도·군비)을 투입해 주택과 공공건물 등 약 127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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