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은 1월 9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벼, 친환경농업, 고추 등 12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업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목별 영농현장 핵심기술 교육과 함께 농기계 안전교육 및 인문학 특강도 마련되었다.

박연우 신임 양양지역자활센터장이 1월 1일 취임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회복지 전문가인 박 센터장은 2012년 양양지역자활센터 입사 이후 자활기업 창업과 신규 사업 개발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그는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설립 이후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양양군,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 지원,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지원 연계

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는 1월 2일부터 5일까지 신년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농특산물 선물을 증정하며, 설맞이 특별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로컬푸드마켓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양군 출신 탁동수 신임 부군수가 1월 1일 취임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탁 부군수는 1988년 양양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행정 경험을 쌓았다. 그는 지역 발전 사업 추진과 민관 협력 강화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양양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반지하 주택과 주거용 컨테이너 주택을 대상으로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화재 위험 요소 제거, 안전 의식 개선, 자율 안전 관리 강화를 목표로 부주의, 불씨, 전기 화재 예방, 소방시설 설치 안내,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진행했다.

양양소방서는 2024년 12월 1일부터 시행되는 5인승 이상 차량의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에 따라 주유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차량용 소화기는 ‘자동차겸용’ 표시가 있는 제품을 구매해야 하며, 초기 화재 진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양군, 2024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선정으로 7억 원 확보. 노후된 양양지역자활센터를 양양읍 서문리로 이전 및 리모델링하여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 및 자활사업 활성화 기대. 2025년 2월 완공 예정인 새로운 센터는 455㎡ 규모로 작업장, 사무실, 상담실 등 쾌적한 공간 제공. 2004년 개설 이후 1,200여 명에게 자활·자립 일자리 지원.

양양군은 2024년 찾아가는 문해 배달강좌 '행복교실' 수료식을 12월 초부터 최근까지 관내 11개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행복교실'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저학력·비문해 성인 약 120여 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문자 해독 능력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경로당에서 주 2회, 1회당 2시간씩 최대 60회 수업을 진행했으며, 영화 관람, 키오스크 체험 등 문화·디지털 생활 문해교육도 병행했다. 양양군은 내년에도 '행복교실'을 확대 운영하여 어르신 맞춤형 평생학습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양양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및 포상. 불법주정차 사전 안내 문자 시스템 구축,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추진, 산지 부분 준공 허가 등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성과 인정.

양양군, 2023년 공모사업 13건 선정! 총 781억 원(국·도비 467억 원 포함) 확보로 지역 발전 가속화

양양군, 자원 재활용 활성화 위해 우수 읍·면 선정 및 인센티브 제공... 양양읍 최우수, 현북면 우수, 강현면·서면 장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