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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우 양양지역자활센터장 취임, 자활사업 활성화에 노력

AI 요약박연우 신임 양양지역자활센터장이 1월 1일 취임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회복지 전문가인 박 센터장은 2012년 양양지역자활센터 입사 이후 자활기업 창업과 신규 사업 개발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그는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설립 이후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박연우 양양지역자활센터장 취임, 자활사업 활성화에 노력
박연우 양양지역자활센터장이 지난 1월 1일 취임하여 센터장직을 본격 수행한다.

박연우 센터장은 지난해 12월 정년 퇴임한 이성린 전(前)센터장의 뒤를 이어 지역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센터장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사회복지사(1급), 요양보호사 등 각종 자격을 취득한 사회복지 전문가다.

2012년 양양지역자활센터에 입사한 이후, 다년간 실무 경험과 교육 훈련을 통해 자활기업 창업과 신규 사업 개발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사회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박연우 센터장은 “양양지역자활센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설립되어, 현재 유통사업단, 미태리사업단, 작물재배사업단 등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상담 등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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