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 해변 공중화장실 32개소 점검…쾌적한 환경 조성

양양군, 전 군민 대상 환경교육 확대…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환경 실천 문화 확산

국가유산청,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관련 허가 조건 이행 계획 제출 및 이행 상황 점검 요청. 양양군은 희귀식물 이식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부는 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소통 강조. 강원도와 양양군은 절차 이행에 문제없음을 밝히고 공사 재개에 대한 의지를 표명.

양양군, 전 연령층 대상 맞춤형 마음건강 증진 사업 ‘마음에 다가On’ 추진 아동·청소년 대상 감정표현, 섭식장애 예방 교육, 어르신 대상 화병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모래놀이, 독서, 명상,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 활동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 도모

양양군은 상수도 검침 효율 향상을 위해 9월까지 원격검침 시스템 단말기 818대를 추가 설치한다. 이로써 총 5,458대의 단말기를 운영, 전체 계량기의 약 46.9%에 스마트 검침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검침 사각지대 해소, 누수 조기 발견, 요금 관련 민원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군 전역에 시스템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재해 예방, 온열질환 대응, 개인보호구 착용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농업인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실습용 안전장비 지원 및 교육 전후 안전실천 수준 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역량 향상 효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6월 27일까지 관내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2,000㎡ 이상)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사면 붕괴나 토사 유출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토사 유출 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위험 사업장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재)양양문화재단,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위해 '2025 생활예술 지원사업' 2차 추가 공모 진행. 양양군 소재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 대상, 문학, 시각, 공연 등 4개 분야 지원. 신규단체 최대 300만원, 기존단체 최대 400만원 지원.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접수, 최대 4개 단체 선정 예정.

양양군,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4억 8천여만 원 부과·고지.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

양양군, 남대천 수질오염 예방 위해 10월 말까지 하천·하구 쓰레기 집중 정화 활동 실시. 장마, 태풍 등으로 유입된 쓰레기 수거 및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 예정.

양양군, 7월 11일까지 속초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숙박업소 단속 실시. 온라인 플랫폼 모니터링 및 현장 점검 병행, 미신고 영업, 불법 증축 등 집중 단속 예정. 안전 점검 병행 및 군민 홍보 활동도 전개.

양양군치매안심센터는 AI 돌봄 로봇 '효돌'을 활용한 치매예방사업을 5년째 운영, 100여 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효돌은 어르신의 건강 관리, 정서 지원,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2025년부터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우울척도가 높은 고위험군으로 대상을 변경하여 서비스 효과 극대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