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양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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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설악산 케이블카 공사 일시 중지 요청
AI 요약국가유산청,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관련 허가 조건 이행 계획 제출 및 이행 상황 점검 요청. 양양군은 희귀식물 이식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부는 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긴밀한 소통 강조. 강원도와 양양군은 절차 이행에 문제없음을 밝히고 공사 재개에 대한 의지를 표명.

국가유산청은 지난 11일 양양군에 ‘설악산천연보호구역 내외 조건부허가(오색삭도 설치) 관련 허가조건 이행계획 제출 요청 및 이행상황 점검 알림’ 공문을 보내 6월 30일까지 조건부 허가사항(희귀식물, 현지 외 보전방안 적극 강구) 이행계획을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조건부 허가사항 이행상황 점검 계획을 밝히며 점검 결과 통보 시까지 관련 사업 공사 등의 행위를 일시 중지하도록 요청했다.
양양군은 지난 4월 18일 ‘국가지정문화유산 현상변경 착수신고서’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했으며, 조건부 허가사항인 ‘공사구간 내 희귀식물 현지 외 보전방안 적극 강구’에 대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5월 20일 희귀(특이)식물 조사를 완료하고 6월 9일부터 이식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관련 규정에 따라 착수 신고 이후 첫 행정절차로 기존 허가사항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번 조치를 취했다고 밝히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관련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어 공사 재개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며, 국가유산청의 이행상황 점검에 적극 협조해 빠른 시일 내 공사가 재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지난 4월 18일 ‘국가지정문화유산 현상변경 착수신고서’를 국가유산청에 제출했으며, 조건부 허가사항인 ‘공사구간 내 희귀식물 현지 외 보전방안 적극 강구’에 대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5월 20일 희귀(특이)식물 조사를 완료하고 6월 9일부터 이식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관련 규정에 따라 착수 신고 이후 첫 행정절차로 기존 허가사항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번 조치를 취했다고 밝히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강조했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관련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어 공사 재개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며, 국가유산청의 이행상황 점검에 적극 협조해 빠른 시일 내 공사가 재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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