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군수 서흥원)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사전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군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치매 및 치매 고위험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족 교실, 인지 강화 교실, 야외 치유프로그램 등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정서적 교류와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구군은 두뇌 건강을 위한 컬러링북, 색연필, 퍼즐 등 두뇌 건강꾸러미를 상시 지원함으로써 치매 환자들의 두뇌 건강과 우울감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한림대학교 성심병원과 연계하여 치매 검진(1,2,3차) 및 치매 환자 사후관리(주 1회 원격진료)를 통해 치료의 연속성을 높이고, 가정방문과 사례관리 등으로 치매 환자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읍 군량리와 해안면에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운영하여, 각 지역의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도 치매 상담과 등록, 각종 활동 프...

양구군(군수 서흥원)의 귀농 및 귀촌 지원사업이 귀농인과 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과 인구 유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양구군은귀농인과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귀농인과 선도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실습 지원, 영농정착지원금 지원사업과 함께 귀농 및 귀촌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각종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빈집을 활용하여 예비 귀농 희망자가 일정 기간 생활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도 운영 중이다. 특히 양구군 약수산채마을에서는 올해 12명의 귀농 희망자들이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는 체험을 하였고, 두무마을, 지게마을, 오미마을에서는 기존 주민과 38명의 정착민이 함께 마을 발전과 공동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귀농 및 귀촌 지원과 정착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젊은 인력 확보를 위해 13명의 귀농 희망자에게 20억 6천만여 원의 귀농 창업 및 주택 구입비를 지원하였고,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2022년 지역 자살 예방사업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5일(월) 오후 2시 ‘제4회 국회 자살 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자살 예방포럼 특별상을 받는다. 이번 시상은 자살 예방 관련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지자체에 수여되는 것으로 자살 예방 인력확충, 지역특화사업, 생명지킴이 교육 및 활동 등 12개 지표를 평가하여 선정하였으며,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0곳이 선정됐다. 양구군은 학생과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교육과 지역주민 자살 예방 교육,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등을 실시하였고, 마을 이장과 함께하는 생명 사랑 마중물 프로젝트 사업,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 카톡' 등 다양한 자살 예방사업을 펼치며 자살 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구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4개의 하천에 대한 수질 안정성 평가 결과 수질 등급이 대부분 ‘매우 좋음’으로 나타났다. 양구군은 주민들의 환경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웅진리 하천, 죽곡리 안골천, 청리 장막골천, 동수리 양구서천 등 4개 하천을 선정하여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했다. 수질검사 결과 환경정책기본법 ‘수질 및 수생태계 하천의 생활환경 기준’에 따라 웅진리, 죽곡리, 청리 하천의 수질 등급은 ‘매우 좋음(Ⅰa)’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하류에 속하는 동수리 양구 서천의 경우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TOC(총유기탄소량)는 ‘좋음(Ⅰb)’으로 나타났고, 분원성 대장균군 항목의 경우 ‘매우 좋음(Ⅰa)’에서 ‘보통(Ⅲ)’ 사이를 유지하였으나, 총대장균군은 기온이 상승할 때 수질 등급이 ’보통(Ⅲ)‘이하로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양구군은 우리 동네 하천 수질 안정성 평가 결과를 양구군 홈페이지에 ...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자를 2,470 농가(3,147ha)로 확정하고 이달 중 59억 9천여 만 원을 지급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의 안전 사용, 잔류허용기준 준수 등 17개 준수사항 점검 결과에 따라 지급되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는 총액의 10% 감액이 적용되고, 준수 의무 중복 위반 시 중복 감액이 적용된다. 소농 직불금은 0.1~0.5ha 이하 농지를 경작하고 기본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는 농가 단위로 120만 원을 지급하며, 총 807 농가에 9억 6천 8백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면적직불금 대상자는 경작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한 직불금을 지급하며, 총 1,663 농가에 50억 2천 8백만 원을 지급하게 된다. 김병애 농업지원팀장...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구)종합민원실 자리에 신속한 민원 처리와 주민들과의 소통 공간으로 민원 접견실을 조성한다. 지난해 12월 양구군청 정문 옆에 위치하던 종합민원실을 본청 1층으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 공간이 주민들에게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리모델링하여 23년부터 민원 접견실로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2천 2백만 원을 투입하여 접견실에 카페와 상담 테이블, 민원인 PC 등 사무기기 공간과 냉난방 시설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배려 대상자인 중증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해 장애인 화장실,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주민들은 직접 해당 사무실로 방문하여 민원을 전달하거나 담당자와 협의를 하는 등 면담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함을 겪었으나, 민원 접견실이 조성되면 주민들에게 이전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들의 접근성과 편의성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양구군 ...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대표 오현주)이 올해 11월 15일까지 144가정을 포함하여 개원 후 현재까지 364가정이 이용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와 편의 제공에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구읍 상4리 마을회관 옆 지상 2층 연 면적 825.30㎡ 규모로 조성된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신생아실과 산모실, 프로그램운영실, 찜질 시설, 급식 시설, 상담실, 휴게실, 세탁시설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어 산모와 신생아가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산후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아쿠아 마사지실, 찜질방, 골반교정기, 각종 발 마사지기, 파라핀 베스, 적외선 치료기 등의 장비와 더불어 전신 마사지 서비스도 제공하여 산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신생아실은 멸균 시스템과 항온·항습 기능을 갖췄고, 허니 큐브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족들이 아기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생아실 방문에 따른 2차 감염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

양구군( 군수 서흥원)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관내 농가 소득 증대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구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659.13㎡의 규모로, 2019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공압착즙기, 분쇄기, 자동버블세척기, 스파우트 포장기, 농산물 건조기 등 166종의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는 시설과 기술 부족으로 농산물 가공에 어려움을 겪었던 개별 농가에 가공 창업교육과 시설 등을 지원함으로써 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양구군은 품질 좋은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공동 브랜드인 ‘자연이지’로 사과즙, 포도즙, 오미자즙, 사과잼, 민들레액상차, 곰취 앙금빵 등 다양한 품목의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에는 129개 농가가 사과즙, 오미자액상차, 민들레액상차 등 가공품 100.7톤, 17,741상자를 생산하여 올해 추정 매출액 약 4억 6천만 원을 달성하며 농가 소득...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오는 25일까지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업소에 대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이는 오는 24일부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을 규제하고 무상제공을 금지하는 등 생활 속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자원의 절약 및 생활 쓰레기 배출량을 줄여 나가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확대 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는 종이컵, 빨대, 젓는 막대가 사용금지 품목으로 확대 및 추가되었고, 무상판매 금지 품목이었던 1회용 비닐봉투와 쇼핑백은 24일부터 사용금지 품목으로 강화됐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집중 홍보반을 편성하여 집단 급식소, 식품접객업, 목욕장업, 체육시설, 도소매업 등 561개소를 대상으로 25일까지 1회용품 사용규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1년 동안 계도기간을 가지고 각 업소의 자발적 ...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관광상품 개발 용역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양구군 이미지 제고를 도모한다. 관광상품 개발 용역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며, 관광자원의 재구성 및 최신 트렌드에 맞는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던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양구군은 2027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되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수도권과 연계한 관광콘텐츠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양구의 우수한 자원 활용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에서 양구군은 여행 상품화의 가능성이 있는 관광자원을 선정하고, 이를 여행코스로 기획한 후,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양구 관광코스에 대한 시범 투어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자문 및 컨설팅 등을 통해 관광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오는 17일 (사)한반도평화관광협회와 양구 관광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관광코스 연구 및 운영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 협력 등 양구군 관광산...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강원도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의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을 기념하여 강원도가 선정한 우수가맹점 3곳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강원도 공공 배달앱 ‘일단시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도는 가맹점의 매출액, 취소 건수, 리뷰 작성 개수 등을 종합해 양구군 3곳을 포함한 도내 18개 시·군 우수가맹점 총 50곳을 선정했다. 양구군 우수가맹점으로 국수나무, 용이초밥, 궁전왕족발보쌈이 선정되어 30만 원 상당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별쿠폰과 배달용품(나무젓가락 3,000개) 지급, 배달앱 매장정보에 우수가맹점으로 표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가맹점 대표는 “일단시켜는 중개수수료, 광고료, 입점비가 없어 매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미연 소상공인지원팀장은 “고물가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 배달앱 ‘일단시...

양구군(서흥원)은 조직개편 또는 인사이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소관별 업무매뉴얼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양구군은 다음 달 15일까지 매뉴얼 작성 및 등록 기간으로 정하고, 개인별 업무 현황, 주요 업무계획, 업무처리 절차, 업무처리 시 놓치기 쉬운 사항 등 소관 업무매뉴얼을 작성하여 시스템을 통해 전 직원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작성된 업무매뉴얼을 통해 부서별 업무에 대한 표준 처리 절차와 개인별 축적된 업무 경험 및 노하우를 전 직원에게 공유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 확보뿐만 아니라 행정서비스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담당 업무 이외에도 군정 전반의 업무 지식과 공무원이 행정업무를 수행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공유하여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관련 법령이나 지침 등의 개정 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업무매뉴얼 및 인수인계 작성 우수 부서 포상을 통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