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 출신 정유하 학생이 '지역N문화 대학생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유하 학생의 작품은 양구 백토가 조선 왕실 도자기가 되는 과정을 영상으로 풀어냈다. 정유하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양구군의 조선백자 시원지라는 점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양구군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 5년 만에 676가정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구군민은 이용료가 100% 감면되며, 최적의 산후조리 환경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구군은 출산율 감소와 경제적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박종남 과수특작팀장이 농업재해 대응 분야(병해충 방제) 유공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박종남 팀장은 과수화상병 예방과 돌발 해충 방제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농산물의 고품질 생산을 지원했다.

양구군이 겨울철 기습 폭설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해 폭설 제거 장비 조작, 피해자 구조, 응급 의료 처치 등을 훈련했다. 이를 통해 폭설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구군이 친환경농업 활성화 정책의 성과로 '2024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친환경농업지구는 농업부산물 환원, 녹비작물 재배 등의 활동을 통해 토양, 용수, 생태 대기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양구군이 연말 지역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10% 할인, 배꼽페이는 15% 적립,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추가 5% 적립으로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매 한도는 지류상품권 20만 원, 배꼽페이 70만 원이며, 1인 월 70만 원 사용 시 최대 10만 5000원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양구군이 스포츠 도시 구현을 위해 양구 종합 스포츠타운, 종합체육공원, 제2실내테니스장 등 스포츠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악성 민원 전담 대응반'을 구성·운영한다. 대응반은 피해지원반과 법적 대응 전담반으로 구성되며, 보호 대책 마련, 위법행위 대응, 피해자 지원 등을 담당한다. 양구군은 또한 조례 제정, 안전 장비 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양구군이 올해의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군민들은 25개 후보 뉴스 중 최대 5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내년 군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구 시래기 사과축제에서 약 2억 원의 농산물이 판매됐다. 축제 기간이 연장되고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판매 실적이 지난해보다 43% 증가했다. 양구군은 축제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과 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30일 박수근광장에서 '희망의 트리' 점등식을 개최해 군민 화합과 희망을 기원한다. 트리는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며, 점등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등이 참석한다.

양구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이 공약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80개 사업 중 38개가 완료 또는 계속 추진 중이며, 30개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평가단은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철저한 관리와 홍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