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흠뻑쇼 개최로 속초시, 단 하루 75억 소비 발생! 외지인 소비 51억으로 전체 80% 차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수도권 관광객 유입 및 소비 증가 확인, 향후 축제 운영 및 관광정책 수립에 활용 예정.

속초시는 8월 19일 수협 활어회센터에서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속초시청, 속초경찰서, 속초소방서, 군부대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화학테러 및 폭발물 탐색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기관 간 협업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8월 20일에는 민관군 합동 양곡 배급 훈련과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속초시 조양동 '새마을'이 도시재생과 청년 창업의 결합으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해일 피해 이재민 정착지였던 새마을은 지역 특색을 살린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감성 카페, 게스트하우스, 서핑샵 등이 들어서며 젊은 세대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5년 상반기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속초해수욕장, 외옹치, 대포항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재)속초문화관광재단과 속초문화예술대학이 2025 인문학 프로그램 '문화로 살피는 삶의 충전'을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문학, 철학, 식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8강, 15회차 강연이 진행되며, 전통차 강좌는 다원 현장 탐방과 시음 체험을 포함한다. 이만식 경동대 부총장, 송주은 경동대 교수, 고진하 시인, 이상국 시인 등이 강연자로 참여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인문적 삶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속초시 교동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푸드뱅크 사업에 대한 감사 편지가 전달되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600여 가구에 정성껏 조리한 음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속초시,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체류인구 73만 명 돌파... 주민등록 인구의 9배 달해. KT 빅데이터 분석 결과, 워케이션·런케이션 등 체류형 관광 전략 효과 입증. '구 홍삼체험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체류형 콘텐츠 강화 예정.

속초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재난 대비 실전형 훈련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다양한 사건·사고 유형별 대응책 마련, 민·관·군 합동 실제 훈련, 주민참여 민방위 훈련 등이 진행된다. 또한 안보영상 상영, 전쟁음식 시식회 등을 통해 전 직원의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속초시, 8월 23일 '워터밤 속초 2025' 개최 앞두고 안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준비 본격화. 3년 연속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에픽하이, 소유, 청하 등 인기 아티스트 12팀의 공연과 함께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함. 안전관리, 교통, 소음, 응급의료 등 종합적인 대응 체계 점검 및 관람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소비 촉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

속초시는 8월 14일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광장 ‘속초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했다. ‘용기와 연대로 되찾은 빛, 평화를 밝히다’를 주제로 추모 묵념, 기념사, 헌화, 헌시 낭독, 추모 글귀 작성, 작품 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피해자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명예와 인권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속초시는 2025년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주민세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개인분 주민세는 속초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납부 대상이며, 사업소분 주민세는 사업소를 둔 법인 및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현금인출기, 위택스, 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부서 미수령 또는 세액 불일치 시 9월 1일까지 위택스 또는 속초시 세무과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속초시는 8월 중 3회에 걸쳐 본청·사업소·동주민센터 직원 대상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는 소그룹 단위 차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과 청렴도 개선 의견 공유가 이루어진다. 또한, 종합 청렴도 평가 안내를 통해 부패 행위 사전 예방 및 청렴 시책 참여를 유도하여 청렴도 개선과 시의 대외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속초문화관광재단, 지역 음식문화 활성화 위해 '미식관광 전문인력–푸드큐레이터(음식문화해설사)' 양성 교육과정 운영. 속초, 고성, 양양 지역 시민 대상으로 8월 20일까지 모집. 교육 수료자는 속초 문화도시 조성사업 참여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