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9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명예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명예시장 5명 등 16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시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중입자가속기 기반 의료클러스터 조성사업, 동서고속도로 개통 추진 등 주요 사업과 2024년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명예시장들은 최근 개관한 이사부독도기념관, 정라지구 도시재생사업 현장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점검하였다. 삼척시 관계자는 "명예시장 여러분들의 지역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삼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조언과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척시는 9월 10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서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유산청의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기술에 대한 조사·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술대회에서는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사례 분석, 삼척 산간 지역의 민속, 너와집·굴피집의 평면 유형 분석, 너와·굴피 전승자의 지붕 시공 사례, 너와집 및 굴피집의 보존과 활용, 너와·굴피 전승체험센터 설치 타당성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기술의 무형유산적 가치를 발굴하고, 전승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오는 9월 8일 국보 죽서루에서 제47회 죽서루 명인대전 '전국 시조 가사 가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죽서루가 관동팔경 최초로 국보로 승격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 시조, 가사, 가곡의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연 부문은 평시조부, 사설시조부, 특부, 명인부, 대상부, 합창부, 명인대전부로 나뉘어져 있다. 식전행사에서는 대금, 거문고, 장구, 가야금, 피리 등의 전통악기 연주와 정가 공연이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전통문학인 시조, 가사, 가곡의 경연장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죽서루의 풍광과 전통악기의 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척시는 오는 9월 6일(금) 오후 7시 삼척 죽서루에서 생생국가유산 사업 일환으로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조선마술사 이경재의 마술 퍼포먼스,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 경기민요 이수자인 배우 양금석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보 삼척 죽서루에서 살아있는 문화유산의 향기를 직접 체험하고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적 가치를 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와 환경부는 8월 27일 도계읍 복지회관에서 산기천 기후대응댐 건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댐 건설의 필요성, 타당성, 절차 등이 설명되었고, 주민들은 국가예산 투입을 통한 댐 건설 추진을 요구했다. 대다수 주민들은 댐 건설에 찬성 의사를 표명했으며,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환경부는 산기리가 댐 건설의 최적지라고 밝혔지만, 아직 후보지 단계이며 향후 타당성 조사와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주민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산기천 기후대응댐은 자연재해 대비에 필수적"이라며 "건설 확정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기댐은 저수량 100만 톤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홍수 범람 방지, 생활용수 공급, 산불진화용수 확보 등의 이점이 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8월 29일(목) 오전 11시 30분,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2024년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하여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 공모로 선발된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 명은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범선 코리아나호를 타고 삼척~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출항지로서, 앞으로도 이사부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사부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하는 '제1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의 사전행사인 '찾아가는 영화상영회'가 8월 27일 삼척향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상영된 영화 '멍뭉이'는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영화제 시작을 알렸다.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는 8월 28일 지웰아파트 놀이터에서 '멍뭉이'를 다시 상영하고, 8월 29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파묘'를 상영할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에서 처음 개최되는 해랑 영화제는 청년 영화인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 국외출장단이 일본 야마가타대학의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를 방문하여 도계지역에 유치할 폐광지역 대체산업인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출장단은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박철우 강원대학교 부총장으로 구성되어 일본을 방문하여 폐광지역 대체 산업 육성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야마가타대학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방문에서는 암센터 설립 기획단계부터 개원까지의 모든 추진과정과 현재 운영하고 있는 암치료 및 의료센터 상황을 청취하고 가속기실과 치료실을 직접 둘러보았다. 삼척시 국외출장단은 남은 일정동안 중입자 병원을 소유한 오사카 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오사카 구도심 활성화 지역 시찰을 끝으로 출장일정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중입자 가속기에 기반한 암치료센터를 이미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선진 시설을 방문해 협의를 진행하고 우리지역에 차별화되고 세밀하...

삼척시가 전국 최초로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LED 교통신호등)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보조장치는 기존 신호등과 동일한 신호를 표출하는 LED를 신호등주에 매립하여 시야 방해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대형 차량에 의한 신호등 가림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한 삼척교 인근 사거리에 우선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는 교통안전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8월 18일부터 7일간 일본을 방문하여 폐광지역 대체 산업 육성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국외출장에는 삼척시의회 권정복 의장과 강원대학교 박철우 부총장이 동행하였으며, 삼척시가 폐광지역 대체산업으로 지목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도계 도시재생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삼척시 국외출장단은 지난 19일 일본 치바대를 방문하여 다양한 성공사례들을 공유하고 도계 도시재생 등 구도심 활성화 방안과 대학도시 구축 성공모델 접목을 위한 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에는 중입자 병원을 소유한 일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를 방문하여 이시카와 병원장, 스가하라 전무이사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양 기관은 향후 도계에 들어설 중입자 가속기 의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인력 현장연수, 운영 노하우 제공, 파트너십 구축 등...

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최신 정보로 리뉴얼된 관광지도를 배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관광지도에는 해양레일바이크, 해상케이블카, 이사부독도기념관, 삼척해수욕장, 이사부길 등 관내 유명 관광지가 소개됐다. 내륙 관광지로는 지난해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와, 활기치유의 숲, 최근 시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는 환선굴, 대이리 일대가 포함됐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할인 혜택, 시티투어 이용요금 환급 서비스, 삼척 관광택시 정보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한 정보도 수록됐고, 관내 체험프로그램과 캠핑장은 물론 각종 교통수단,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등이 소개됐다.

삼척시는 상수도 요금을 체납한 가구에 대해 '상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8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체납액이 3회 이상인 가구에 대해 사전 단수예고를 실시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단수처분을 포함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징수 기간 운영은 현재 삼척시 상수도 요금 체납액이 1억 8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에 따른 대책으로, 체납액 제로를 목표로 한다. 시는 시민들의 형평성과 수도행정 추진을 위해 체납행위 근절에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