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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청년센터와 삼척교육발전사업단(EDUPIA)이 AI 기술을 활용한 취업·창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AI 프롬프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경험이 없는 시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삼척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삼척시가 도계역 주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도계콤팩트시티' 추진 일환으로 탄광미디어전시관 전시부문 기획 및 디자인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탄광촌의 기억과 미래를 잇는 공간'을 주제로 프리쇼, 메인쇼, 포스트쇼 등 주요 콘텐츠 기획 방향과 디자인 구상안을 공유했으며, 전시 하드웨어 설치 및 소프트웨어 제작 현황도 보고되어 사업이 순항 중임을 확인했다. 삼척시는 이를 통해 도계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탄광 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미디어 전시로 재현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6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3월 개장을 목표로 최신식 골프연습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선정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을 통해 '사계절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 개관한 삼척체육문화센터는 체육시설과 문화공간을 갖춘 복합 시설로, 주변 축구장, 파크골프장과 함께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한다.

삼척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표 걷기 코스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를 개발한다. GPS와 사진 촬영으로 완주를 인증하며, 완주자에게는 인증서와 기념품,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2026년 6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시가 첨단 가속기 기반 의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개발 계획 수립 및 실행 지원 프로젝트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입자 암치료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의료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삼척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여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된 후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으며, 시민·실무자 교육과 삼척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등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향후 노인뿐 아니라 중증장애인까지 돌봄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 소지자에게 총 2억 5,400만 원의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부과·고지했습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및 온라인 납부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시는 납기 내 자진 납부를 독려하며 체납 시 가산세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1월 21일 삼척어울림플라자 3층 교육실에서 '2026년 꿈드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신규 및 기존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또래 관계 형성 및 소속감 증진을 도모하며,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삼척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26년에는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료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청년 및 신혼부부는 전액 지원한다.

삼척시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쏠비치 삼척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 해법을 모색한다. 특히 지난해 프랑스, 벨기에 방문을 통해 확인한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및 입자가속기 제조사 현황을 바탕으로 국제 협력과 기술 교류의 실질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첫날에는 해외 전문가 기조연설, 대만·일본·한국 사례 발표, 패널토론이, 둘째 날에는 미국 전문가 발표와 한국 의료산업 사례 공유가 진행된다. 삼척시는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이 폐광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적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삼척시 도계장례식장이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노후 시설 정비, 승강기 신설, 유족 상담실 및 직원 휴게실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조리장 설비 교체와 분향실 재정비를 통해 위생적이고 품격 있는 장례 공간을 완성할 계획이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의 '2026 국립극장 지역문화거점 공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 하반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노크(NOK) 초이스'를 삼척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삼척은 국립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문화거점으로 인정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