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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정착 지원 강화. 2025년 하반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귀농형·청년특화형으로 구분 운영,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하여 청년 창업 지원. MBC건축박람회, 에이팜쇼 등 적극적 홍보 활동 전개.

삼척시는 9월 한 달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과속 운행, 신호위반 등을 단속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을 점검하며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먼저' 캠페인과 연계하여 보행자 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나선다.

삼척시, 2025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 19개 팀 포상. 민원 서비스 향상 기여한 7개 부서와 12명 공무원에 삼척시장 표창 수여. 아동청소년과, 건설과, 교동, 교통과, 사회복지과, 에너지과, 임원출장소 등 우수부서 선정. 간담회 통해 민원처리 애로사항 청취 및 우수사례 공유, 치유원예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 2026년 정부예산에 주요 현안사업 반영 성공. 영월-삼척 고속도로,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중입자 가속기 암치료 센터) 등 포함. 지역 숙원 해결 및 미래 성장 기반 마련 기대.

삼척시가족센터는 8월 29일 삼척중앙시장에서 '찾아가는 홍보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천연수세미를 나눠주며 가족지원 서비스를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상권과 가족센터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삼척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위한 공동주택 및 시민참여 공모사업 추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공동주택은 100세대 이상 대상, 시민참여는 개인, 단체 모두 가능.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사례 발굴 및 확산 통해 기후위기 대응 공감대 형성 목표.

삼척시, 연매출 5억 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삼척사랑카드 결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신청 접수. 전년도 매출액의 0.25% 범위 내 지원으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삼척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삼척사랑카드 구매 한도를 월 1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인센티브를 15%로 상향 조정하여 가을 관광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연말연시 소비 진작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민들의 생활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삼척시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통산 다섯 번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김민지 주무관은 인구감소지역 실수요자를 위한 지방세 감면제도 개선 방안 발표로 호평을 받았으며, 삼척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주거 환경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삼척시, 남양동에 신축 노인복지관 개관…어르신 복지 증진 기대

삼척시는 9월 13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 '세기의 사나이'를 공연한다. 극단 명작옥수수밭이 3.1운동부터 한국전쟁까지 125년을 산 '박덕배'의 삶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조명한다. 만화적 상상력과 생동감 있는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서 최우수상 수상! 인구감소지역 세제 감면 제도 개선 방안 제시로 5번째 수상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