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삼척시와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 사업단이 지역 자연자원을 활용한 '융합예술치유 프로그램'을 12월 도계고등학교 체육관과 삼척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감정 표현 훈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는다. 1차는 12월 13~14일 도계고 체육관에서, 2차는 12월 20~21일 삼척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신청 및 문의는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 사업단으로 하면 된다.

삼척시가 12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용 기기 설치를 완료하고, 2026년 초 도입 예정인 국가 사업에 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신분 확인 및 복지 서비스 신청 등 다양한 절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삼척시가 석탄산업 전환지역 의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입자가속기 장비 선택 폭 확대 및 기술 다양성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프랑스 NHA의 중입자 치료 프로젝트를 견학하고, 캉 대학 및 지역 대표단과 의료·산업·교육 연계 도시 모델을 검토했으며, 벨기에 IBA 등 관련 기업을 방문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척시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영농 안정을 위해 2026년 원예특작분야 지원사업 중 묘목·묘종 분야 6개 사업 신청을 12월 22일까지 받는다. 고랭지 대체작목 육성, 과수 경쟁력 제고, 지역 특화작목 육성, 신소득 전략작목 육성, 기후 적응형 작목 전환 지원, 삼척 대표 작물 육성 사업 등이 포함된다.

하장면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비치안경 삼척점 및 본사 후원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40여 명에게 무료 안경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마련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이 '2025 청소년안전망 사업보고회 및 꿈드림 졸업식'을 개최하고, 청소년들의 성장과 노력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했다. 졸업생들에게는 졸업장, 장학금, 상장 등이 수여되었으며, 학교폭력 예방 및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삼척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삼척의료원 앞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삼척해수욕장, 도계장터 등 5개소에 설치된 트리를 내년 1월 말까지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한다.

삼척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64세 삼척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 미취업자가 신청 가능하며, 청년(18~49세) 30명, 일반(18~64세) 90명을 선발한다. 사업은 내년 1월 12일부터 6월 14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은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주요 업무는 공공기관 서비스 지원, DB구축,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이며, 임금은 최저임금 기준에 따라 청년 월 198만 원, 일반 월 171만 원 수준이다. 저소득층, 장애인,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삼척시는 삼척의료원 신축 이전으로 인해 2026년 3월 중단 예정이었던 공공산후조리원을 신축 완료 시점까지 계속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노후 시설 리모델링, 편의시설 확충, 의료·간호 인력 보강 등을 추진하며, 강원특별자치도 및 삼척의료원과 협력하여 산모와 신생아에게 최적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고 산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삼척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하여, 재난 현장 노출로 인한 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완화를 도왔다. 힐링키트 제공과 소진 예방 안내도 병행되었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강원도 도계지역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취약 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연탄, 등유, 그리고 교육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담긴 '행복박스'를 전달했다. 폐광으로 인한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2019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삼척시와 강원대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삼척 탄소중립 녹색성장 컨퍼런스'가 12월 9일부터 10일까지 쏠비치 삼척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식공유, 성과확산, 그리고 지학협력'을 주제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 미래 에너지 산업 정책, 폐석탄광 부지 활용, 액체수소 사업, CCU 신산업 생태계, 시멘트 사업장 ESG 경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연구과제 성과 발표 및 시상식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