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건조경보 발령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소각 차단을 위한 파쇄 지원 및 단속 강화,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보급, 야간 산불감시원 배치 등 적극적인 방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동해시, 2025년 꿈빛마루 생활문화센터 상반기 수강생 모집. 3월 6일부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14개 강좌, 156명 모집. 수강료 무료, 재료비 별도.

동해시는 27일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필요경비 수납 한도액 등 주요 보육 정책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특히 보호자 부담 완화와 보육기관 운영 안정을 위한 필요경비 수납 한도 조정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동해시는 3월부터 관내 121개 공동주택 단지(505개 동)를 대상으로 ‘2025년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침하 및 붕괴 위험을 예방하고 입주민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취약 지점 분석 및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수·보강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 발견 시 관리 주체에 안전 조치를 권고하며, 필요시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유지 및 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5년 3월 12일, 동해선 최초의 관광열차가 부산 부전역에서 출발하여 동해역에 도착합니다. 동해시는 200명의 관광객을 맞이하는 환영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무릉계곡,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동해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과 지역 특색 미식 투어를 제공합니다. 동해시는 열차 운임 일부와 현지 교통비를 지원하며, 코레일, 여행사와 협력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동해시 천곡동, 건강 취약계층 15명 대상 '맑은 기억, 개운 한방' 사업 추진. 치매 예방 활동, 한방 진료 지원, 만성질환 관리 상담 등 제공.

동해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지원되며, 소농 직불금(0.1ha~0.5ha 경작, 8가지 요건 충족 시 가구당 130만 원)과 면적 직불금(소농 직불금 대상 외 농업인, ha당 136~215만 원)으로 구분된다. 올해 면적 직불금 단가는 전년 대비 평균 5% 인상되었으며, 시는 신청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3월부터 2개월간 가로환경 개선 및 가로수 건강 생육을 위한 전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행 안전 확보, 정전 사고 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총사업비 3억 7천5백만 원 중 40%는 한국전력공사가 부담한다. 한섬로 등 28개 구간에서 2,400주의 가로수를 정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다.

동해시, 취약지역 돌봄 서비스 강화 위해 지원기관 2곳 선정... 교통 불편 지역 주민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돌봄 인력 인센티브 지급

동해시는 2025년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도서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0세부터 2016년생까지 어린이와 성인문해교육 신규 수강생 500명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시니어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해시는 2월 28일 시청에서 지역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추진 사업 설명, 현안 사업 해결, 2026년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동해선 철도 고속화 사업 지하화, 무릉별유천지 수변 복합문화 플렉스 등 20개 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 및 지원을 요청했다.

동해시 묵호동, 2월 27일부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난타교실, 라인댄스 등 2개 과목 35명 선착순 모집, 4월부터 25주간 운영 예정… 찾아가는 경로당 노래교실은 매주 1회 3개소 방문 수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