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직장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직장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 전문 인력이 사업장을 방문하여 건강검진, 체성분 검사, 맞춤 상담, 운동 지도 등을 제공한다. 대사증후군 예방, 금연 지원, 스트레스 및 우울증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인들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 3월 31일까지 10인 이상 사업장 4곳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 희망 사업장은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539-8035)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시는 AI 시대에 발맞춰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제5차 동해시 지능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시행될 이 계획은 행정, 산업, 경제 등 전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축, 클라우드 전환 등 최신 ICT 기술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AI 기반 스마트 행정 체계 구축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3월 25일 동해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하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새 학기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청소년전화 1388 이용 안내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부모들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법인의 세무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 2025년 정기세무조사 대상 법인 73개소가 대상이며, 3월 중 희망 조사 시기를 신청받아 4월부터 12월까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법인은 사전 준비 시간을 확보하고 세무조사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동해선 개통과 K-콘텐츠의 인기로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하여 2025년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다움을 갖춘 융복합 관광 자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건, 약 300억 원 규모의 관광진흥사업을 추진하여 글로벌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며, 망상 군장벽고 철거, 가족친화형 여간공간 확충, '해별이와 친구들' 굿즈샵 개소 등 다양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발한, 철학을 발(發)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철학적 사고와 삶의 지혜를 제공한다. 강원대, 원광대 교수진의 강연으로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발한도서관에서 진행되며,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 '2025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 3년 연속 선정. 'The 잇고, The 엮고, The 펼치고' 사업 통해 지역민과 청소년 대상 독립출판물 제작, 문화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예정.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상생 도모.

동해시,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2025 춘계 전국 남녀 하키대회' 개최. 41개 팀, 750여 명 참가 예정. 국내 최대 규모 하키 대회로 동해시 스포츠 경쟁력 강화 및 하키 명문 도시 입지 공고화 기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 예상.

동해시는 2040년 도시기본계획 및 2035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을 발주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미래 발전 방향 설정에 나섰다.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전략을 포함한 친환경 도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도시 관리를 위한 토지 이용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동해시, 2025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4월 30일 공시 예정

동해시는 청소년 보호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14명의 위원이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 성공적 마무리... 주요 기관 참여로 소비심리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