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대상 이미지메이킹&퍼스널컬러 컨설팅 진행

동해시시설관리공단, 4월 6일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에서 '2025 동해시민 스포츠대축전 동해시장배 수영대회' 개최. 동해시민 화합과 체력 증진 도모. 배영, 평영, 접영 등 9개 분야, 1인 2종목 출전 가능. 공단은 안전점검반 구성, 수질 관리, 환경 정비 등 대회 준비 최선. 대회 당일 안전요원 배치, 수영장 무료 개방, 물품 지원 예정. 수영장 임시 휴관, SMS 문자 및 안내문 게시로 사전 공지.

동해시는 청소년들의 주말 청소년시설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셔틀버스 노선을 개편하여 운영 중이다. 정류장은 3곳에서 6곳으로 확대되었고, 샘터 버스정류장과 북평고 버스정류장이 신설되어 남부권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률 제고와 프로그램 참여 유도 효과가 기대된다.

동해시는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책본부는 문영준 권한대행을 본부장으로 상황총괄반과 협업기능반을 구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적 예방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봄철 대형 산불 대책 기간 동안 전 직원 예방 활동 강화, 산불 장비 및 전문 예방 진화대 집중 관리 등 적극 대응 중이다. 시민들에게는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자제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동해시는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립도서관 3곳과 작은도서관 3곳을 운영하고 있다. 각 도서관은 특성화된 테마를 가지고 운영되며, 발한도서관은 미디어 콘텐츠와 독서 소외계층 지원, 북삼도서관은 인문학 프로그램, 꿈빛마루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된다.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시는 장서 확충, 전자책 및 오디오북 제공, 스마트도서관 운영 등을 통해 지식정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동해시는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조 3천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노후화된 철도 구간 현대화를 위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은 조기 착공을 염원하고 있다. 동해시는 중앙-도-지자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바다와 함께하는 철길 따라 플로깅 행사' 등을 통해 시민들의 염원을 전달하고 있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한식조리원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3월 24일 개강하여 5월 9일 종강 예정인 이 과정은 경력단절 여성 20명에게 한식 조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한다.

동해시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놀이 중심 신체활동과 영양 교육 프로그램인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4월 10일부터 6월 26일까지 11주간 운영한다. 대면 수업은 매주 목요일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동처방사가 진행하며, 전통놀이, 협동놀이, 공놀이 등을 통해 아이들의 체력 증진을 돕는다. 비대면 교육은 SNS를 활용한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으로, 제공된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영상 콘텐츠 시청 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20회 유천문화축제가 4월 6일 부곡동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행사, 플리마켓, 푸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 참여형 노래자랑과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동해시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 4곳에서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광견병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임신 중인 동물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작년과 달리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종은 중단되었다. 접종 희망자는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축산동물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시,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 도내 1위 달성... 치매 환자 서비스 이용률, 보호자 서비스 이용률 등 모든 항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 보여

동해시는 관내 121개 공동주택 단지, 총 505동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유지·보수가 필요한 35건에 대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