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 해빙기 공동주택 안전점검 완료
AI 요약동해시는 관내 121개 공동주택 단지, 총 505동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유지·보수가 필요한 35건에 대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지난달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121개 공동주택 단지, 총 505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물의 침하나 붕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이러한 안전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유지·보수가 필요한 35건의 사항이 확인됐다. 시는 해당 지적사항에 대한 유지·보수 요청을 각 단지에 통보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지도를 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입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헌수 건축과장은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으로 공동주택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 주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121개 공동주택 단지, 총 505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물의 침하나 붕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이러한 안전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유지·보수가 필요한 35건의 사항이 확인됐다. 시는 해당 지적사항에 대한 유지·보수 요청을 각 단지에 통보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지도를 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입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시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헌수 건축과장은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으로 공동주택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 주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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