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도 강화한다.

동해시, 시민들을 위한 북크닉 프로그램 운영... 발한도서관에서 5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발한공원에서 북크닉 꾸러미 무료 대여... 피크닉바구니, 매트, 테이블, 도서, 보드게임 등 제공...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 미성년자 신청 시 성인 동반 필수

동해시시설관리공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천곡황금박쥐동굴 3대(代) 가족 방문 이벤트 개최. 5월 5일(어린이날)과 8일(어버이날) 3대 가족 방문객 선착순 20팀에게 기념품 증정 및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동해시는 4월 16일부터 10월 12일까지 6개월간 일본 쓰루가시 공무원 1명을 수용하는 행정연수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한국·친동해 인사를 양성하여 국제도시 동해시의 브랜드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전천 수변 공간에 캐릭터 공원을 조성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5억 원을 투입하여 조성된 이 공원은 '해별이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가족친화형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피아노 계단, 대형 캐릭터 조형물,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향후 전천나루카페, 폐철교 등 주변 지역과 연계하여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동해시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젊어진 데이(DAY)’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매달 5명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동해시는 4월 30일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동해시1388청소년지원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관계형성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감정 개입 이해를 주제로 상담 기술 활용 및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집단 상담 교육으로 진행됐다.

동해시는 2024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확정신고·납부 기간을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하며, 시청 1층 제1민원실에 신고창구를 마련하여 고령자, 장애인 등의 방문신고를 지원한다.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종합소득세 모두채움대상자는 별도 신고 없이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된다.

동해시는 교육지원청, 학교, 학부모, 공공기관, 대학, 기업 등 1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를 구성하고, 미래세대 맞춤형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해시는 4월 29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형 쉼터, 동해경찰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상담, 쉼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너와 내가 함께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7일, 24일, 31일 세 차례에 걸쳐 무릉별유천지에서 ‘도슨트와 함께 걷는 동해소금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해소금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해시, 4월 29일 망상동에서 첫 모내기 실시... 추석 전 햅쌀 판매 및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생산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