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청년공간 '열림'에서 청년 대상 취미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에는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10명의 청년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들은 관내 방과 후 학교 강사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용 교육 기회 확대 및 청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꿈빛마루도서관에 실감형 체험관과 AR BOOK존 조성하여 운영 시작. 해랑전망대, 용추폭포 등 지역 랜드마크를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체험 콘텐츠와 AR 기술 활용한 도감 형식의 미래형 독서 체험 제공. 5월부터 운영 시작 후 한 달간 6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 얻어.

동해시는 청소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할 체험형 공간 ‘별누리천문대 스페이스타워’를 조성한다. 4억 원의 교육발전특구 지원금을 활용하여 동해시청소년수련관 내에 구축되며, ‘우주 스토리 어드벤처’를 콘셉트로 몰입형 실감 영상, 게임, 이야기 중심의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SNS 공유가 용이한 포토존 설치 및 천체 프로그램 운영으로 체험의 폭을 넓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 과학 관광 활성화 및 과학문화 확산,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6월 12일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 및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19명의 수료생들은 4월 17일부터 144시간 동안 사회복지행정 실무, 현장실무교육, ITQ 자격증 취득 교육을 받았다. 센터는 수료생들에게 1년간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직원 327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실시했다. 당초 목표 인원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신적·심리적 안정과 업무 효율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는 2006년생 19세 청년 283명 전원에게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 공연·전시 관람비 15만 원을 지원한다. 전국 우수 발급 지자체 2위에 선정되었으며, 12월 31일까지 인터파크 티켓 또는 YES24 티켓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미사용 시 지원금은 회수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묵호동 주민들과 공단 운영 현황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과 공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협약 내용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통합적 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북 상주시 북삼동에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12회 효행제가 개최됩니다. 효행 퍼레이드, 공경례, 효행상 시상식, 경로잔치, 효행길 걷기대회,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 효문화를 계승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해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현충일 연휴 기간 관내 업체 대상 납품 사기 시도 발생, 기민한 대응으로 피해는 막아

동해시는 북평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사업의 모든 행정절차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혁신지원센터 건립,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 중이며, 특히 복합문화센터는 9월 준공 예정이다. '활력 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추암해변 관광과 연계하여 산업과 관광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쪽바다중앙시장 야외광장에서 열린 첫 야간 행사에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준비된 음식이 모두 완판되는 등 활기를 되찾았으며, 시민들은 음악과 음식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행사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다음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