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동해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묵호동 주민들과 공단 운영 현황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과 공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지난 6월 5일 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공단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지난 2016년 천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관내 10개 행정동 지역을 모두 순회한 공단의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업이다. 올해에는 설명회 10주년을 맞아 동해시의 대표 어업 지역인 묵호동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대표 산업 인프라인 묵호항 주변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장해주 이사장은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지역의 공동협의체를 더욱 활성화하여 낙후지역 재생, 도농상생 및 해양·어촌 균형발전과 같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설명회는 지난 2016년 천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관내 10개 행정동 지역을 모두 순회한 공단의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업이다. 올해에는 설명회 10주년을 맞아 동해시의 대표 어업 지역인 묵호동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공헌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대표 산업 인프라인 묵호항 주변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장해주 이사장은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지역의 공동협의체를 더욱 활성화하여 낙후지역 재생, 도농상생 및 해양·어촌 균형발전과 같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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